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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힝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1-09 17:20 1,27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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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전 개화자를 만들어서 어제 폐호흡으로 펴보는데 

쿨링이 너무 강해서 피우기가 힘들더라구요..

원래그런가요? 아님 숙성을 조금 더 시켜야 하나요 ..

생각해보니 얼마 전에 보치스 자작 할 때도 쿨링을 좀 많이 넣었다가 낭패를 봤는데 

폐홉으로는 피우면 안되는걸까요....

아님 제가 유독 쿨링에 민감한건지... 사실 멘솔을 가장 좋아했었는데 정말 의문입니다..

개얼굴님은 드리퍼로도 드시던데 다들 몇 옴으로 피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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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힝힝프님의 댓글

힝힝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스트림맞아요 저도 약한느낌이여서 거기다가  쿨라다대신 쿨링으로만채웠었는데 뒤질뻔했거든요...
사실 1453때부터  쿠틴은단 원액에 니코틴넣어서 피우고그래서 나름 멘솔에 강하고 목구멍찢어지는걸 좋아했는데...
이건 뒷골이 땡기는 느낌이라...

힝힝프님의 댓글

힝힝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개얼굴그럼 저 맛이 맞는거군요...
와...넘 쎄던데....최근에  디져트계열만 먹다보니 더 강하게 느껴졌나봅니다 ㅠㅠ
일단 잘못만든건 아니니 좀 더 섞던가 해서 피워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스트림님의 댓글

스트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힝힝프개화자 레시피보니 쿨링2 들어가네요
저도 쿨링 좋아하는데 4이상은 뒷골땡기더라구요 ㅎㅎ
멘솔약허신게아니라 쿨링이 좀그래요
목입 화한거보다 목구멍 깊숙히 찡하고 뒷목땡기는..

힝힝프님의 댓글

힝힝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스트림그러게요.. ㅎㅎ
최근 디져트만 먹다보니 쿨링 멘솔 이쪽으로 많이 약해졌나봅니다..ㅠㅠㅠ
희석을 해서 피워야겠어요 ㅠㅠ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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