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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기침과 만족감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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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1-19 21:15 87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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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을 시작으로 현재는 카라플, 드리퍼 종류, RDTA 종류, 그리핀25, 고블린미니3 등 여러 기기를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계속 베이핑 하다보니 기침때문에 니코틴 농도를 점점 줄여서 1453에 18mg농도로 피웠던걸 현재 카라플 1.2옴 3.7~4볼트 니코틴4mg, 폐호흡은 그리핀25 기준으로 0.3옴 3.7~4볼트 니코틴 2mg으로 베이핑하고 있습니다. 카라플 니코 4mg, 폐호흡 2mg가 기침이 안나는선에서 제일 높은 니코틴 농도인데... 도저히 니코틴 만족감을 느낄수가없습니다  

니코틴농도를 0.5mg씩 더 올리면 기침이 날랑말랑하는 목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생기고 1mg를 올리면 기침이 토하듯이 나옵니다

어쩔수없이 위에 적은 4mg, 2mg농도로 고정해서 먹고있는데 어떻게 해야 니코틴 만족감을 높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기침이 안나는 선에서 머리가 약간 어지러울 정도의 니코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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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짱구뿜뿜님의 댓글

짱구뿜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연초완전 끊고 베이핑으로 넘어온지 1년이 지났지만 베이핑으로 연초와 같이 니코틴의 띵한 느낌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 니코틴의 만족감이라... 베이핑에서 니코틴의 역할은 목넘김 말고는 딱히 모르겠네요. 저도 여러 시행착오 끝에 폐호흡 4mg으로 약 6개월간 베이핑하다가 3mg.. 얼마전 부터는 2mg으로 정착하였습니다. 맛땅님의 글 처럼 4mg, 2mg이 제일 적당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니코틴함량으로 기침이 토하듯이 난다면 낮추는게 맞죠.

국내주결경갤러리님의 댓글

국내주결경갤러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이게 전담 니코틴은 뽕오는게 조금 다른거같아요.
연초는 쎈 술 마신거같이 으으으으으 뽕충전! 이느낌이면
전담은 막걸리처럼 ???????....뽕이 올라온다! 이느낌

kisez님의 댓글

kise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와 비슷하게 시작해서 비슷하게 줄이고 계시네요.
전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삽니다.
매순간 연초피고 싶은데, 또 베이핑하다보면 그럭저럭 괜찮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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