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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탕해서 쓰던 액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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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3-11 18:59 70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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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탕해서만 써야하나요?

그리고 중탕해서 쓰던 액상은

조금 남았을때는 

너무 물처럼 되서 액상으로서는 못쓰게 되는지요...

한아이가 계속 코일만 날리네요

니코틴이 귀한 이때에...ㅠㅠ

미슈탱에 해도 탄맛나구...

se1에 해도 탄맛나구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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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케빈J님의 댓글

케빈J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무슨말씀인지 잘 모르겠네유... 중탕한다고 액상의 점도가 바뀌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냥 병에 조금 남아있다보니 점도가 떨어진걸로 보이시는듯 하네요. 중탕은 보통 김장 후에 한두번하고 숙성들어가는데 중탕해서 쓴다는 말이 무슨 말씀이신지.. 여러번하시나요

흐헤히후님의 댓글

흐헤히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중탕은 숙성시작전에 한번만 해주셔도 괜찮고 케빈님 말씀처럼 무화기에 액상을 넣기전에 중탕을 하는건 니코틴의 변질을 초래합니다

잭선장님의 댓글

잭선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중탕을 했을때는 묽어지는게 맞지만
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원래 점도로 돌아오는게 맞아요
중탕하시자마자 바로 넣으신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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