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액상 숙성하면 좀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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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쥬스
보히또
개화자
이렇게 3개 12월 12일에 김장했습니다
손 교반만 대충 하고 서랍에 넣어둔 상태인데
개화자는 2주 겉절이하고 먹고 충격먹고 다시 봉인
깡패쥬스도 2주 겉절이 후 다시 봉인
보히또는 지금도 먹고 있긴 한데
아포클론+테슬라WYE 200w
듀얼로 하니까 0.22옴 정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액상설명에 나온 것처럼 시원한 쿨링감?
그런건 느껴지지 않고 모히또 맛이 나긴 하는데 단맛이 엄청 강하고 좀 부족한 느낌이더라고요 멘솔도 없는 것 같고
개화자도 마찬가지로 쿨링감 없이 꽃향기 가득한 화장품맛...
솜은 코일마스터로 사용중인데 솜 향 날리기해도 여전히...
너무 옴이 낮아서 맛이 뭉개지는 건지
솜이 문제인지
아니면 숙성이 덜된건지...
1달인가 숙성된 청포도향 김장액상을 빌려서 먹어봤는데 맛 표현은 제대로 나오는 걸 보면 숙성문제인거 같기도 하고...
분명 권장 숙성기간은 2주라고 들었고 다른 분들은 겉절이로도 맛있게 먹었다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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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바버제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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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교반을 얼마나 하셨나요? 너무 대충하셨으면 숙성되도 제대로 교반이 안되서 맛이 따라놀수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