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담 복귀(입문) 유저 질문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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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간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질문드립니당
옛날(아주 옛날 노틸러스 시절)에 헤일로 액상들에 빠져서 전담을 하다가 접고
다시 시작하려는 복귀? 입문 유저입니다!
그 시절에 리빌드(카이푼 클론)를 하다가 잘못 실수하면 바로 탄맛나고 계속 문제 생기고 해서
전담을 포기했었습니다 ㅠㅠ 성공했을때 맛표현은 끝장났지만 실패가 더 많아서....
하지만 다시 용기내어 전담을 다시 시작합니다. 일단 아스파이어 스카이레보셋을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근처 전자담배 가게에서 액상 시연을 할때 드리퍼의 맛표현을 잊지 못해 드리퍼로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며칠간 수도없이 눈팅하면서 죽토와 아포칼립스중 고민하다가
아포칼립스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코일 종류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어떤 글에서 보면 특수코일이 맛표현이 더 좋다라는 말도 봤고...
글이 두서가 없는데 질문 드립니다.
드리퍼 아포칼립스를 입문하는데에 있어(가격 신경 안쓰고)
1. 최상의 맛표현 코일은...?
2. 최상의 맛표현 솜은...?
3. 취향에 따라 코일과 솜이 다 다르다면 진하고 액상 고유의향을 가장 잘표현하는 셋팅은...?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제 액상 취향은 연초계열 중심에 디저트와 과일 조금씩 입니다.(트리베카가 인생 액상)
한창 할때는 헤일로 트리베카,말리부,토르크56 위주로 하면서 과일 조금씩 했었는데
얼마전에 웨스트10 스윗도넛? 디저트계열 맛보고 미쳐서 디저트도 이제 조금씩 합니다.
뉴비를 위해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ps. 어제 제 개인 음악 정규앨범 발매했습니다.
시간 되실때 '수명' 앨범 '소모' 들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ㅎ
댓글 5건
떠그라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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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표현을 제일 잘올려준다는 코일보다는 개인의 취향이나 빌드 셋팅등이 중요한것 같습니다ㅠㅠ 단일 칸탈부터 니크롬 특수 코일까지 사용해보며 입맛에 가장 잘맞는 셋팅을 찾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솜은 개인적으로 코튼베이컨과 코튼캔디가 가장 좋았습니다ㅎㅎ |
숨뮤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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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그라이프친절하신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코일 종류별로 다 사봐야하나요..ㅠㅠ |
Cie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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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는 질문이네요. 워낙 개취의 영역이라.. 개인적으론 특수코일보다 단일칸탈 스페이싱이나 패러렐 듀얼 셋팅이 더 좋았습니다. 특수코일은 무화량 외에 딱히 맛표현은 좋다고 못 느꼈네요. |
떠그라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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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뮤직시작은 단일 칸탈 추천드려요ㅎㅎ |
숨뮤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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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답변들 감사합니다!! 열심히 전담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