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 무화기 질문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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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안되는 기기 정리하고 잘 있다가 다시금,, 생각이 나서 요새 눈팅만 하고 있네요
그러다 메쉬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리빌드가 어렵지만 한번 성공하면 꽤 장시간 동안 사용할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찐하다는 말씀도 계시구요)
근데 어떤분은 조금만 건들면 누수가 생긴다는 글도 있으시고 주머니나 기타 등등에 가지고 다닐시 부딛쳐서 실내용이 적합하다는 분들도 계셔서요
입호흡만 하던 유저라 구해볼까는 하는데 누수가 생각보다 심하면,, 포기하려고 합니다.
혹시 사용하시는 분들은 누수나 편의성(빌드 편의성x)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 주실수 있을까요,,^^
(어차피 매물이 없어서 버서커라는 제품만 기웃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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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용이이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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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없이 사용하는 메쉬기
쇼티, 나후, 모나드, 모나스, 두들덱 등 |
일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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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는 솜에비해 특유의 드라이 한 맛때문에 많이들 사용하시는것으로 압니다.
저도 그것때문에 사용했었구요. 메쉬에 잘 어울리는 액상들이 있습니다. 메쉬 기기의 특성상 액상 탱크를 밑에두고 메쉬의 모세관 현상을 이용해 위로 끌어올려 사용하는 제네시스 타입의 기기가 대다수입니다. 메쉬를 말아서 윅홀 이라 불리는 구멍에 넣어 사용하는데 윅홀에 너무 꽉 끼우면 유입이 안되고 윅홀로 공기가 들어가야 액상이 메쉬를 타고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윅홀 내경보다 내경을 작게 말아서 사용을 합니다. 그럼 그 틈새로 눕혔을 때 액상이 조금씩 흘러나올 수 있구요. 이래서 눕히거나 이동중에 기울어지면 에어홀로 누수가 발생할 수 있구요. 또 메쉬를 감싸고 있는 칸탈선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핫스팟이 쉽게 발생합니다. 메쉬는 빌드 한번한번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해야합니다. 물론 익숙해져서 빨리 할 수는 있지만요. 저는 그냥 빡빡한 입호흡을 즐기신다면 버서커를 사용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은 슬러지가 별로 발생하지 않는 액상에 한해서 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어차피 칸탈선의 열로 기화시키는건 똑같기때문에 메쉬를 감싸는 칸탈선에도 시간이 지나면 슬러지가 발생합니다. 그때마다 칸탈선을 지져서 슬러지를 태우거나 다시 빌드해야 하는건 똑같아요. |
페르난도토레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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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향감사합니다!!! 생각이 짧았네요,,^^ 칸탈선도 슬러지 발생하면 다시 갈아야 되는데요ㅎㅎ
시간을 더 들여서 자세히 고민해보겠습니다~ |
페르난도토레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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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이이쇼티가 끝판왕이라고들 많이 하셔서,, 다만 매물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