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올인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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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타 1ea + revvo 1ea(녹물같은게 나와서 사용보류중)
아이스틱 피코 1ea + 노틸 2ea
다 써보았지만.. 주머니에 하나 달랑 넣고 돌아다니는게 좋아서 결국 다시 올인원 기기를 찾게 되네요.
그래도 한 두어달 저 2종을 써보고 나니 뭐랄까 대충 감이 오는거 같아서 플라토로 또 질렀습니다.
아 그래도 또 한 두 달 뒤면 다른걸 사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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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야고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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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기기들 정말 좋죠.
저는 air50s 나 타롯나노 또는 베놈 발키리와 같은 미니미 기기들을 가지고 다닙니다. 주머니에 쏙 들고 다닐 수도 있고, 리빌드나 기성코일을 사용하는 무화기도 끼울 수 있고, 충전도 케이블과 컴퓨터만 존재하면 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작은 기기들만 사용하다보니..미니미 기기들로 계속 채워져가고 있네요. |
브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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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아무래도 담배라는게 흡연자들에게 있어서는 지갑이나 핸드폰 같은 존재라 결국은 미니미 기기'도' 있어야 겠더라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