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라섹 라식 하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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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네, 저는 베이핑한지 어느정도 된거 같은데 멕모드는 쳐다도 안보는 쫄보 인데요
5일전 토요일날 라섹수술을 했어요.
1주일간 술, 담배 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직업상 컴퓨터는 어쩔수없이.. 많이 했고 이미ㅠㅠ
술은 안마시고 있는데, 베이핑은 참기가 굉장히 힘들더군요
그래서 방금 6짜리 크오크를 몇번 당겼는데.. 기분탓일까요 눈이 뻑뻑? 안압이 올라가는? 기분이 드네요
베이핑도 안좋은 걸까요..???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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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뻘짖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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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약해 진 상황에서 빨아 들이는 것을 하게 되면 눈 코 입 귀의 통로들이 압력을 받게 되서 그런 걸 겁니다.
전담을 정 못 참고 하신다면 쪽 하고 빨지 마시고 입가를 열어서 살살 흡입 해 보세요. 하지 말라면 않하는게 좋긴 합니다. |
입홉매니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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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짖러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