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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8-07 18:23 52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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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퍼 토르크56 먹고 있습니다.

향은 참 맘에 드는데, 베이핑시 좀 입이 맵다고 해야 하나요, 매케하다고 해야 하나요...

이게 토르크의 특유의 제맛인지 모르겠습니다...

사놓은지가 한 석달되는데 니읍때문에 변질된 건 아닌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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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주선님의 댓글

주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국도 먹을때 코끝이 약간 세한 느낌은 있는거 같더라고요 -ㅅ-)...
그렇다보니 폐호흡으로는 좀 무리입니다....
먹어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ㅎㅎㅎ

슈퍼키님의 댓글

슈퍼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더베이퍼산 토르크56 클론 7월초에 사서 지금 먹어보고 있는데...이게 말로만 듣던 재떨이 맛인지...아직 전 화장품맛이 강한거 같네요...풀맛은 안느껴지는데...이걸 어쩌죠...원본을 샀어야했나...국도66도 비슷한 맛이면...저랑은 안맞는듯..;;; 좀 연초랑 비슷한맛은 없는건지...브로스아데모는 딱 멘솔연초맛이던데...(근데 전 연초필때 멘솔을 싫어했거든요...근데 전담와서 그나마 비슷한 연초맛이 멘솔연초=아데모  로 느껴지네요.)

타키온님의 댓글

타키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슈퍼키저랑 입맛이 비슷하신 듯.
아데모, 좋지요..아데모는 너무 오래 먹었더니 이제 슬슬 질리네요.
맨첨 먹었을 때 느꼈던 그 맛을 이젠 느끼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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