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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의 복귀하려고 합니다! 김장 질문드리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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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tle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8-26 01:12 52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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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이 부담되어 베이핑으로 오려 합니다.. 시ㄱ뉴 직구에 ㅌㅂ네 닠을 섞어피려 바니다. 걱정이 되는건 제 기억에 3미리로 맞춰서 섞었는데 타격감이라 해야할지, 너무 빡세게 들어와 헛구역질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김장은 원래 이런가요..? 6미리도 그냥 폈었거든요.. 사실 위 일이 베이핑을 접은 큰 원인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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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꼴초련님의 댓글

꼴초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아마 이번에 니코틴이 바뀌면서 그런거 아닐까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이전에도 폇던 3미리가 언제 피신지는 모르겟시지만 빢세게 들어온게
니코팅뽕이 온거처럼 느낌 나는게 아니라 목긁는 느낌만 나는거면 그냥 사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하지만 니코틴 뽕이 온거라면 무니코틴을 이용하시거나 배합비율을 조정하셔서 니코틴을 낮추셔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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