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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액상 맛이 밍밍한데 향료를 추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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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마스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9-05 18:41 76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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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 베XX에서 폐호흡용 김장완성 액상 대용량을 구매후 숙성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맛이 밍밍하다고 해야할까요? 깊은 맛이 좀 떨어지고 향이 그다지 강하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 좀 아쉽다고 해야 할까요...
계속 기성액상을 사용했던터라 이렇게 느끼는 면이 분명 있겠지만
조금만 더 향이 강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향료를 더 추가해도 되는건지요 아니면 좀 더 맛을 강하게 할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김장에 관한 글이나 레시피를 보다보면 굉장히 방울 수에 엄격한 것 같아서 쉽사리 도전하기가 망설여집니다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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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dlogan님의 댓글

dloga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더 넣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넣는 양에 따라 니코틴 농도가 낮나질 수는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대용량이면 아마 ml 단위로 개량하는데.. 방울 수는 사실 김장할 때에 정확한 개량법은 아닙니다...

arson님의 댓글

arso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윗분 말씀+추가 답변 드립니다.
기성액상에 대비 김장은 향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솜향이 느껴질 정도지요
향료 추가는 자유입니다 다만 윗분 말씀대로 니코틴이 희석 되는 부분과 교반 및 숙성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방울 수가 엄격(?)한게 아니라 ml수를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김장은 자작이든 클론이든 최적의 맛(메이커가 원하는 또는 클론과 가장 흡사하게)을 내기 위한 수 없이 많은 향료 배합및 숙성 기간을 통해 탄생합니다. (레시피를 자작 중에 있으신 분들은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 최적의 맛을 내도록 )ml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향료 김장을 하시는 분은 1미리 10미리 주사기가 필수죠
향료 추가는 위에서 말했듯 자유입니다 다만 완성형 제품의 후 첨가는 비추드립니다.
(애초에 만들면서 향료비율을 올려 만들면 다른 향료 비중이 낮아지기 때문에 밸런스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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