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핑에 관하여..
본문
안녕하세요 입문한지는 꽤 됐구요 리빌드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접었다가도 다시 돌아오고있는데요
문제는 제가 일부러 저옴 세팅을 피하거든요 그래서 보통 입호흡 드리퍼나 폐홉도 반폐홉으로 해요 거의 3v 이하로 베이핑하구요
3.7v 이상~ 고와트로 지지면 그열기랑 발열이 너무심해서 그게 입으로 들어오는순간 액상을 거의 먹는수준이 되서요
이상태가 맞는건지 다른분들도 이렇게 쓰시나요? 이번에 팔콘탱크 그렇게 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요 맛표현은 좋더라구요
기대는 별로 안하긴 했는데 프린스 애들 비하면 엄청 좋더라구요.. 근데 이 팔콘이 0.15옴이니 평균와트가 70~100인데
전 55w에 놓고써요 2.7v 정도로요 그래도 입으로 바로 넘어오는 액상맛은 여전하네요.. 대신 열기는 덜해서 그냥 딱 좋은거같아요
디저트계열 먹어서 엄청 진한거보단 좀 부드러운게 좋거든요.. 이게 원래 이렇게 먹는게 맞는건지 궁금해요..
항상 듀얼 빌드 드리퍼를 쓸때마다 이 뜨거운걸 어떻게 먹는거지 하면서요.. 액상도 튀어올라올텐데 뜨겁기도 하고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댓글 4건
kami917님의 댓글
|
|
개인적으로는 액상튀는건 잘 안쓰게 되더군요^^;; 0.06옴까지 해봤지만 (혓바닥 디음 ㅋㅋ) 0.08옴은 할만하고 꼭 저옴으로 먹어야 맛있다기보다는 무화기에 공기흡압이 어느정도의 열을 빼줄수 있냐에 따라 코일이 변하는게 맞다고 봐요. 흡압이 빡빡한 무화기로 저옴을 쓴다면 탄맛이 날수 밖에 없죠. 코일의 열을 식혀주기에 충분하지 않음으로. 반면으로 흡압은 널널한데 무화의 양이 적다면 싱겁다고 느껴지겠죠. 탱크류에서 액상이 튄다면 VG가 좀더 높은 액상을 사용해 보세요. 액상이 튀는 현상은 보통 솜에 액상이 너무 많을때 가열을 하면 튀는현상이 일어나더군요 VG가 좀더 많아지면 솜이 빨아들이는 속도 또한 줄어들어서 어느정도의 튀는현상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라 생각해 봅니다. |
먹보아톰님의 댓글
|
|
근처 유명매장? 이라고 해야하나 드리퍼로 시연해주는데 있으시면
가서 시연좀 해보세요 못먹을정도로 튀는것은 리빌드가 잘못되었다고 보입니다. |
kilnism님의 댓글
|
|
@kami917드리퍼 기본적으로 튀는게 있잖아요 그거말하는거에요
캡 분리하고 파이어하면 사방으로 튀는거처럼요 탱크류에서 액상이 튄다는거보다 지금 크림팀액상 먹고있는데 입에 단내가 너무심해서요 흡입하면 입으로 액상 빠는수준이라서요.. |
kilnism님의 댓글
|
|
@먹보아톰매장가서 더 배워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