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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오크 크오크 해서 이번에 주문을 넣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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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악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10-03 22:48 64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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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엔 연초에서 넘어와서 디저트류를 즐겼다가 아무래도 올데이용으론 좀 힘든 감이 있어서 과일류로 넘어와서 베이핑중인데요..

네스티사에 골든타바코 베이핑 시도했다가 역해서 속 뒤집히고 국도는 김장하고서 냄새 맡고 이건 아닌것 같은데..하고 빌드했다가 망할꺼 같아

기성코일에 한번 시도했다가 바로 변기통행하고..무튼 연초향 액상들은 거의 다 그 특유의 액상 연초향에 속이 뒤집히는 편입니다.

크오크 만족하시는분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이번에 용기내서 두병 넣었는데요.

액상이 뭐 당연히 개인차가 있지만은 크오크도 혹시나 그런 연초향일까 두려운데 연초향 거부반응 심한 사람도 괜찮을까요??

달달구리한 액상은 완전 극호 하는 편이긴 합니다. 네스티쥬스 골드타바코도 그런 마음으로 샀지만 완전 후회했었거든요...

크오크는 거부반응 없이 다를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 특유의 연초향인지요...?

아 참고로 그나마 크오크와 비슷하다는 캐슬롱은 베이핑 극초반엔 이게 무슨맛이냐 하고 구석에 밀어넣었는데 나중에 드리퍼로 먹어보니

엄청나게 맛있게 즐기긴 했었습니다.(그 기억에 클론도 구매 해봤다가 너무쌘 술향때문에 거의 반년넘게 액상 모아놓은곳에 썩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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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미리마님의 댓글

미리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크오크 와 캐슬롱은 안 비슷 합니다,

크오크는 연초향으로 분류 하기보다는  디저트류+연초류 라고 보시는 것이 더 맞을겁니다,
가격 부담 만 없다면 하루종일 물고 싶다 하게되실지도....ㅎㅎ

베이피드님의 댓글

베이피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제가 연초향 특유의 냄새 진짜 싫어하고 극혐할 정도였는데 크오크는 다들 호평이길래 한번만 속아보자하고 샀는데 엄청 좋았어요

뭉게님의 댓글

뭉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디저트향 정말 안 좋아하고 지인이 크오크 할 때 나는 특유의 크림냄새까지도 정말 별로였는데 직접 써보고나니 환상을 느꼈습니다 ㅎㅎ 그 깊은 달달한 맛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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