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맛이 너무 빨리올라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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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pod형태의 입호흡기를 사용중인데
예전에도 여러개의 기성코일제품을 사용해왔습니다.
저스트포그, smok, 노틸러스 종류를 사용해봤는데
하나같이 공통점이 빠르면 하루 오래가도 일주일을 못넘기네요
베이핑습관의 문제가 큰가 싶어서
이베이프에 검색해서 연타, 장타 없이 쓰려고 하는데에도 탄맛이 너무 빨리올라오는것같습니다.
한번 베이핑시 4회정도 흡입하고
2~2.6초정도 흡입하는것같습니다.
액상은 보통 50:50 비율의 액상을 자주 씁니다.
코일이 타는 이유가 솜에 액상이 스며들기전에 베이핑해서 솜이 타는거라고 알고있어서
흡입하는 중간 중간 시간을 두고 흡입하는편임에도
모든 코일이 하나같이 오래 버티질 못하네요
배터리사용하는 모드기기도 사용해봤으나 크기도 너무 크고 배터리관리가 힘들어서 다시 팔아버렸습니다.
기성코일을 사용하는이상 어쩔수없이 안고가야하는 문제인건지
아니면 제 베이핑습관에 문제가있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기성코일 오래쓰는 방법같은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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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개장수아저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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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코일로는 연타 장타는 힘들더라고요.
파이어 시간을 1.5초 이하로 줄이시고 페이핑 간격을 최대한 길게 하시면 조금 나아집니다. PG 비율을 6이상으로 하셔도 좀 나아지고요. (저는 탓맛 때문에 목넘김 포기하고 PG 7로 합니다.) 그래도 탓맛이 심하다면, 이건 최종방법인데요. 기기 두 개에 동일액상 채워 넣고요. 한 번씩 벌갈아가면서 베이핑 하시면 탄맛은 확실히 잡힙니다. 근데 무지 귀찮다는게 단점이지요. 저도 시간 많을 때 오래 페이핑하고 싶으면 두 개 들고합니다. |
스티브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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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라면 액상이 슬러지가 많이 끼는 액상의 경우도 탄맛이 빨리 올라옵니다. 액상도 확인하셔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