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맞게 호흡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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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포그 저스트원을 구입해서 쓰고있습니다
폐호흡용 0.5옴 코일을 쓰구요 5:5 비율 액상으로 하루에 6ml 이내로 피다가 7:3비율로 바꾸자마자 코일 타는 속도가 빨라져서
베이핑을 쉬엄쉬엄 하면서 하루에 4ml정도로 줄었습니다 5:5 액상은 연타를 자주해도 아무런 타는냄새로 맛도 나지 않았고 처음 코일은
14일동안 쓰다가 탄맛이 스멀스멀 올라와서 바꿨습니다 그런데 3일정도 쓴 코일이 7:3비율로 바꾸자마자 하루만에 탄내가 올라와서
바꿨습니다 불량인가? 싶어서 바꾸고 똑같이 폈더니 하루만에 또 타버렸습니다 그래서 또 바꾸고 아예 호흡방식을 바꿔보고 있습니다
피면 쉬었다 피고 하는식으로 바꿨는데도 금방 탔습니다 코일이 아까워서 탄내를 최대한 참고 펴보려다가 점점 심하게 올라와서 바꿨습니다
지금 코일은 사용한지 3일이 되갑니다 지금도 어쩌다 피면 탄맛이 올라옵니다 한번 들이마실때 1초에서 1.5초정도 들이마시는데 이렇게 들이마시고
5초안에 다시 빨면 탄맛이 납니다 그래서 아예 다른 모드기기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만약 제 호흡방법이 문제라면 바꿔도 금방 타지 않을까 싶어서
질문했습니다 연타를 하지 않고 그냥 한번 장타를 해본적이 있는데 4초이상 베이핑할때 갑자기 탄맛이 확 올라왔습니다
5:5비율에서 7:3으로 바꾼 이유는 폐호흡은 6:4에서 7:3비율인 액상을 써야하고 그래야 누수가 안생긴다는 글도 몇번 봤고
처음에 5:5 액상을 넣은 날 누수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희한하게도 누수된 액상을 오랫동안 닦고 나니까 누수가 더이상 안나왔고 코일이 잘못
껴져있나 하는마음에 다시 꼈을때 누수가 안생기긴 했지만 이것도 신경이 약간 쓰여서 바꿨습니다
제가 피는 방식은
드립팁을 빨대로 빨듯이 베이핑하면서 혀로 맛이 느껴지면서 빨았다가 탄맛이 하도 나서 그냥 드립팁을 물지않고 입을 오므린 형태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베이핑하는걸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해야 탄맛이 조금이라도 늦게 가끔 나더라고요.. 처음방식대로 빨면 탄맛이 자주나구요
댓글 2건
망년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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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를 바꾸시는게 젛을 거 같아요 요즘 메쉬코일 많이 나오니 |
숯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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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년회베이포레소 럭스로 바꾸려고 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