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벱 m type premium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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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기웃거리며 보고 있는데 단독으로 김장 담궜을때 어떤지 궁금해요.
어떤 맛인지 전혀 소개 없기에 구글링해보니 다크 카라멜이랑 쓴 땅콩맛 난다던데..
사용해 보신 분 계시다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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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건
솔직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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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핑은 혼자하는거에요 먹어보고 맛나면 추천해주고 소문나고
모임나가도 남이 맛난 액상 마지못해 먹어보지만 대부분 나는 맛없어요 베이핑은 오리지날 개취에요 먹어보고 좋다면 소개를 해주세요 |
즐벱하세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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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없긴 하지만 질게에 글 올려둔다면 누군가 드셨던 분이 있다면 맛에 표현을 해줄 것이고! 없으면 새로 도전해보셔야 할 것이고.. 실패중에 성공을 건지는게 김장이죠 ㅠ 실패비용을 아끼기 위해 정보공유가 있는거니 드셔보셨던 분이 답글 다시길 기다려봅시다!! |
Hoo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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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https://evape.kr/bbs/board.php?bo_table=qa&wr_id=41702
님 말씀대로면, 맛나도 소개할 일 없죠. 말씀하셨듯 베이핑은 혼자 하는거니. 트레이스를 모으고 모아서 내 취향과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은 필요하죠. 내 취향과 기본적으로 향료가 가진 특성이 안 맞다면 안 사는겁니다. 그걸 위한 질문인데 멀리 가신듯 합니다. 내 표현이 곡해 유도를 야기한 질문이었다면 유감이군요. |
Hoo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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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벱하세용그러게요. 반응 찾아 레딧까지 기웃거려보니 단독으로 담궈볼만도 하겠네요. 호불호도 심하고 통상적인 10%는 토나올 정도라고 하니. 판매자도 향이 강하기에 낮게 권고하니 무니인 점 고려해서 블렌딩 해봐야죠.
국내제조 VG, PG랑 해외 VG, PG 따라서도 다를테고 이것도 유저에 따라 2주에서 3달 담궈두길 권하네요. 우선 더뱁을 따라가봅니다. |
즐벱하세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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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아 저 항료를 단일로 김장해보겠단 말이셨군요 ..? 이해를 잠깐 이상하게 해버렸네.. 제생각엔 단일 향료는 별로 일 것 같은데 ㅎ.. 단일 향료 김장은 향료만드는 곳에서 제일 먼저해봤을테고 누군가는 쉬워서 해봤을텐데 단일 향료가 맛있었다면 이미 유명해지지 않았을까요 하는 생각..?
향료 비율이 높아지면 맛이 진하긴 커녕 역한 맛이 올라오던데 저는.. 단일은 아니지만 프리믹스가 너무 연해서 직접 해봤었는데 적절한 향료 비율에서 수많은 시행착오가 느껴집니다 ㅎ 저는 항상 해외 글리세롤만 사용해와서 비싼게 이유가 있으리라 믿고있음.. 소량으로 도전한다면 큰 손실은 없겠네요. 기웃기읏 하다 꼭 한 개는 건져주세요! |
Hoo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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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벱하세용네네. 펴보고 의견 주세요.
펴 본 사람들 의견 보고 추가 의견 수집하려고 쓴 글에 추측이랑 예측글 쓰지 말고. common proportion이 저 수준이고 recommendation ratio는 다르다고 말해준겁니다. 이것도 오독하네. 그리고 해외제품 맹신하고 구입할거면 pharmaceutical standard or secondary standard로 구입하실텐데 그렇다면 배보다 배꼽이 휠씬 크겠네요. 구입 파이프 라인 가지고 계실지도 의문구요. 경험을 공유 요청하는 글에 미경험자의 사견은 운전 면허 없는 사람이 조수석에서 운전자에게 훈계하는 꼴일 뿐. 제겐 매우 쓸모없는 정보였습니다. 그럼. |
즐벱하세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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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쓰고나서 읽어보니 쓸모없는 얘기만 했네요 알지도못하는데 ㅎ; |
Hoo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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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벱하세용요란하네요. |
솔직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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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p제말대로면 맛나면 소개하죠 전 그래왔으니까요 제말의 요지를 잘 못보신듯합니다 아직까지도 님이 쓴글에 요하는 답이 없는걸 보세요 이것저거 드셔보라는 말을 뭘 어찌 빋아들이면 이런 댓글이 달리는지.. 제 댓글이 비아냥글이었나요? 오해가 깊으십니다 |
Hoo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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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님이 쓴 글 소리 내서 읽어보세요.
그리고 내가 본문에 뭐라고 썼는지 보시죠. 원하는 정보가 명확한데 거기에 이것저것 먹어보라는 본문이랑 상관없는 헛소리를 자신의 경험을 가르치듯 풀어내는군요. 저 향 아세요? 아는 사람에게 답변 기다린건데 알지도 못하는게 와서 궁예질하니 왠 꼰대가 글 휘갈기냐 싶던데. 두 번째 댓글은 더 가관이네. 특정 향에 대해 경험 없는 이가 주변 반응 없다고 지적질 하는 꼬라지 보면 웃음만 나오네요. 특히, 댓글이 없는 것은 무슨 뜻인데요? 댓글이 없으니 이 맛은 별로라는걸 간접적으로 암시한다는걸 표현한건지 단일 향으로 맛본 사람이 없어서 모른다는건지 이 글 자체에 관심 없다는건지 아는 건 아무것도 없을텐데. 차라리 ‘단일 향은 선호가 낮기에 다른 믹스향 시도해 보는 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라고 정중하게 표현이라도 하던가. 글 이상하게 휘갈겨 쓰고 님 의도대로 이해 못한다고 뭐라는 꼴 참 우습네요. 작문 공부 하지? 의사 전달 정확하게 하는 법 못 배운듯한데. 아니면 배우고도 못 쓰는건가? 내 글을 보고 스스로 비아냥 거린다고 느낀 것 보면 찔리는 게 있나봅니다. 글 쳐 싸지 마요. 님 글 보니 그냥 글 막 휘갈겨 싸고 다니던데. 작자는 독자의 연상 방향을 작자가 의도한 방향으로 최대한 유도해야하고 이를 위한 표현법을 적확히 익혀야 합니다. 그걸 못하면 중의적으로 해석해서 님처럼 비판이나 비난 당하는 것이구요. 못 배워서나 몰라서 그런걸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이면 끼어들며 아무말 찍찍 뱉고 다니지 마세요. 침묵이 금이다라는 말. 모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