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v고수님들 런어바웃,오리온go/q, 제로, 마일 등 추천부탁합니
본문
먼저 기준을 잡고 추려봤습니다.
기준은
1.2옴정도(런어바웃 평이 너무 좋아서 최소1.2옴 기준으로 잡아봤습니다.)
배터리 용량 적당수준
팟불량(내구성 부족으로 탄맛 등),누수,액튐 등 잔고장x
애초에 나올때 쥴이나 비엔토 처럼 온리 정품POD만 가능한 제품X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들은것만으로 말씀드릴때
POD개조하고 뜯고 등등 번거로운게 있다면 할 생각없습니다 (쥴+정품팟 추천X)
맛표현 및 타격감 좋은것.
(전담 초보에다가 솔트니코틴 사보지도 못해서 50구하려고 애쓸생각도 없고 10인지 9인지 살려고
생각 중입니다. 물론 기기가 10이나 50 둘다 최고면 떙큡니다.)
으로 잡고 몇일을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 위 제목의 제품으로 추렸습니다.
저것을 다사서 맞는것을 찾으면 좋겠지만 그러기엔 부담되기에 고수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질문드립니다.
물론 위 제품말고 기준에 충족하거나 더 좋은 제품이 있어도 추천 부탁드리구요
추천해주시는 제품의 장점과 단점을 말씀해주시면 더 감사드립니다.
이제 연초 그만피고 전담을 피고싶은데 몇년전에 잠시 발들였을때 이것저것 사다가 100만원돈을 쓰고
방구석에 쳐박아놓았던 기억이나 신중하게 사려고 노력중입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천 0
댓글 12건
칠십와트베이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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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만 써봤습니다.
흡압은 널널한편이구요, 9.9mg 5:5액상으로 2개월정도 사용했는데... 맛도 그럭저럭이고 휴대성이나 편의성... 뽀대는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맛이 한발가변+노틸2 보다 못해서 처분했습니다. ^^ |
한땅사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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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혹시 오리온go 쓰셨었나요 아니면 Q쓰셨었나요?? |
거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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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번이 젤좋네요. |
칠십와트베이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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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땅사람q랑 go랑 다 써봤습니다.
저는 폐호흡전용 기기가 있어서 go는 얼른 처분하고 q로 입호흡만 했습니다. ^^ |
한땅사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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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와트베이퍼감사합니다^^ go라도 일단 선택지에서 보류 할 수 있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
한땅사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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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루감사합니다. 일단 칼리번 찾아봐야겠네요 ^^ |
칠십와트베이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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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땅사람q 사용기 조금만 더 드리자면...
기본 흡입압이 널널한데.. 이게 에어홀을 막으면 너무 뻑뻑하고... 쫀득한 흡입압을 찾는게 힘들었습니다. 대안으로 커스텀 드립팁이 있다고 하는데 그걸 쓰면 해결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까진 안써봤습니다. 맛표현은 준수합니다. 비교군인 노틸2가 너무 사기적이어서 밀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점 / 10점 그것외에 편의성, 휴대성, 불량율(저는 제로였습니다.), 누수제로, 뽀대만점 거의 모든면에서 훌륭했으나 저는 맛이 최우선이라서... 처분했습니다. ㅠ.ㅠ |
한땅사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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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와트베이퍼그렇다면..노틸2같은csv가 나오면 더할나위 없을텐데..ㅠㅠ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됐습니다,, |
부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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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를 쓰는이유는 소금을 먹기위해서도 있지만 간편한 휴대로 니코충전이겠죠
그래서 보통 휴대가편한 컴팩트한 사이즈를 원하신다면 마일,줄,비엔토,블라딘,인피닉스,칼리번등의 미니미한 사이즈를 추천드리지만 사이즈가 작은대신 배터리가 240무렵으로 평시간에 충전없이는 하루를 버티지못하며 그가운데 배터리를 보완하고, 맛표현이 으뜸인 칼리번이 요즘 유행을 타고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뽀대와 앞선 컴팩트한 기기의 널널한 흡압보다 약간 고출력을 원한다면 오리온이나 파비노, 런어바웃이 좋을텐데 런어바웃은 매미?서핑보드?등의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이며 파비노도 맛표현이 준수하지만 CSV기기대비 가격이 쎼며 사이즈도 큰편입니다. CSV고질병인 하단부 결로현상에 대해서 유일하게 전혀없는 기기는 런어바웃뿐입니다 맛표현은 칼리번과 파비노가 근래에 압권이지만 흡압이 조금 널널한것빼고 런어바웃도 맛표현이 썩 나쁘진않습니다 오히려 하단부 결로생기는 칼리번에 비해서 결로없는기기로는 맛표현 꽤나좋고 무엇보다 CSV 유지비를 차지하는 팟이 오래간다는거죠 전 런어바웃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여러기기 혼용하지만 유독 결로에 대한 스트레스 (누적되면 기기내부로 흘러들어가서 센스고장의 가장큰 원인이됩니다)때문에 결로없는 런어바웃이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칼리번과 파비노를 경험해보지못하였지만 근래 후기들을 봐서 맛표현이 100이라면 액상에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런어바웃도 80정도로 좋은편이라고 느껴집니다. 배터리도 240의 두배인 480이라 하루정도는 거뜬하기때문에 참고되시기 바랍니다 |
한땅사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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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자세한 답변 갑사합나다.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중간정도의 불호지만 런어바웃쪽으로 기우는데요
제가 평이 좋았던 오리온과 제로 런어바웃 이렇게 계속 고민이 되는데 혹시 오리온q나 제로 써보셨는지 알고싶습니다. 아님 안써보셨더라도 위 글 처럼 아시는 정보로 비교가 가능하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런어바웃 사용시 액상을 침니? 이상넣지 않고 적정선으로 주입후 사용할 때도 액튐현상이 있을까요?? 제목+내용으로 검색하였을 떄 런어바웃에 대한 액튐글이 많아서 걱정되서 여쭤봅니다. |
부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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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땅사람아쉽게도 저는 오리온이랑 제로 둘다 디자인이 불호라 시도조차 안해봐서 비교가 어렵곘네요^^;
레노바 제로는 호평이 적어서...특히 전자기기살때는 여러사람들 후기를 최소한주정도 주의깊게 살펴보고 사는주의이긴한데 그전에 디자인이 맘에안들면 굳이 살펴보려고안합니다 기본 컴팩트한 디자인을 좋아하며 런어바웃은 저도 첨에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그립감이 좋구요 칼리번처럼 파이어버튼이 있는것이 컴팩트한 CSV기기들과 달리 연무량이 많이나오도록 출력이 좋습니다 또한 저도 액튐을 몇번 겪어보긴했지만 이는 동봉된 사용설명서대로 액주입후 최소5분뒤 베이핑, 그리고 휴대하며 흔들리는 액상이 유입이 잘못되었을때 베이핑시 꿀렁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면 파이어버튼 누른채 짧게 몇초간 공기흡입구쪽 불어주면 액상 흡입구쪽으로 잘못 유입된 액이 기화되서 빠져나오므로 요새는 액튐 한번도 못겪어봤습니다 제가 쓴댓글 위주로 한번 보시면 런어바웃 사용하시면서 도움이되실거라 생각합니다 |
한땅사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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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