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코일과 슬러지 낀 코일 구별법....
본문
안녕하세요. 베이핑 입문한지 2달 남짓 된 유저입니다.
현재 맥모드입문을 한 상태인데요..
어디선가 탄코일로 계속 베이핑을 할 경우 연초보다 더 안좋은 유해성분을 들이마시게 된다고
보았습니다.
슬러지가 많이 낀 코일은 얼핏보면 탄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럴때면
하프빌드로 슬러지 없애고 사용중인데..
대체 코일이 탔다는게 어느정도인지 몰라서요..
단지 솜이 타서 탄맛이 올라온걸 가지고 코일이 탔다고 표현하는 것인지,
아님 정말 귀찮아서 한달 두달 사용해서 정말 코일이 썩은걸 탔다고 표현하는 것인지...
인터넷 쳐봐도 코일 탄 이미지는 찾기가 힘드네요;
알려주세요!
추천 0
댓글 3건
카제님의 댓글

|
코일이 탄거나 탄 슬러지가 낀거나 같다고 보시면 될거 같은데요...
제일 좋은건 매일 갈아주는거지만... 그게 쓰다보면 사실상 가능하지는 않아서... 제 생각엔 슬러지도 상당히 안 좋긴 할거 같습니다. |
블도져님의 댓글

|
@카제아..그런가요..전 1주일에 한번정도 하프빌드하고
2주에 한번 무화기 세척. 코일은 대략 한달에 한번에서 한번 반정도 교체하는거같은데... 괜찮은 수준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
카제님의 댓글

|
@블도져저는 1주일정도마다는 교체합니다. 저도 잘은 모르겠어여 ^^;
본능적으로 슬러지=액상 탄거 라는 생각이 박혀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