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탓만때문에 자꾸 베이핑하기 싫어지네요.... 액상은 항상 4/3정도 계속 차있는데 왜 자꾸 탄맛이 날까요... 베이핑하면서 50프로는 자꾸 탄맛이 올라오는거 같네요 액상떄문이지 코일떄문인지 항상 거의 60W에서 70W에서만 베이핑을 하는데 또 이 탱크가 액상을 좀 많이 먹는거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매쉬 프로의 다른 코일들은 어떤가요? 지금은 더블코일쓰고있고 싱글코일이나 쿼드코일을 사놨긴해놨는데 이것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다른 탱크보다 코일교체를 할떄가 온건지 정말 몰르겠네요, 아주 탄맛이 획획 올라옵니다... 전담잘아시는분들 도움이 시급합니다!! (づ。◕‿‿◕。)づ
적어주신 정보가 좀 적네요
1. 액상 문제 VG비율이 높다. 유입이 느리니 장타 연타에 약합니다.
2. 코일의 문제 일단 기성탱크라도 빌드된 상태가 유입되는 솜 측이 두껍거나 혹은 핫스팟이 안잡혔을수도 있습니다. 메쉬에도 핫스팟은 존재합니다 이걸 잘잡아줘야되는데 저질 코일의 경우 이런 과정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솜의 두꺼움이나 재질의 문제 또한 존재합니다. 무조건 정품이 좋다 할수는 없지만 믿을수 없는 솜과 엉망으로 빌드된 코일은 오히려 베이핑을 불안전하게 만들고 기분을 망치게 만들지요.
3. 베이핑 습관의 문제 코일자체가 유입이 느린 코일일수도 있는데 장타 연타를 많이 하는 습관이라면 코일이 빠르게 타게되지요.
그리고 계속 탄맛이 올라온다면 코일 교체를 하셔됩니다. 계속이 아니고 탄맛이 올라온 시점에서 솜이 타버린것이기에 솜이 타면서 좋지않은 성분도 같이 올라오니 빠르게 교체를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액상 5대5 주력사용입니다! 4/3정도 남았고 베이핑중 50퍼는 탄맛이 스멀스멀 올라오신다면 메쉬프로 사용한 개인적인 경험으론 곧 교체하실때가 된것같습니다 저도 탄맛이 나다 안난다? 이상하다 하면서 베이핑 하다 코일이 훅 가버리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화기 구조상 드래곤볼 경통이 둥글둥글해서 그런지 효율적으로 액상소모 하지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미관상으론 보기 이쁘지만 그런점때매 일반 경통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리고 더블과 트리플 두가지 사용 해봤는데 예를 들어 망고+바나나 액상이다라면 더블은 맛비율이 높은 망고맛만 표현 해주고요 바나나맛은 거의 안납니다 트리플의경우는 망고와 바나나 맛 둘다 잘납니다. 결론은 트리플 존맛입니다 ~
액상소모량은 기본 경통으로 하루에 한카토 조금 못먹는데요 트리플과 더블 비슷비슷한거같습니다 . 트리플은 88.8w-99.9w 더블은 77.7w-80w 사용합니다
@양두사다만 액상을 자주자주 주입하신다면 별차이는 못느끼실것입니다.
액상 잔여 5~20% 가 남았을때 경통디자인의 차이로 기본경통이 둥근경통보단 같은 액상량이라 해도 수위를 더 높게 잡아줘서 리필을 추가로 안해줘도 좀더 효율적으로 바닥까지도 사용할수있더라구요 둥근경통은 옆이 넓어 액상량이 조금만 부족해도 옆으로 넓게 펴집니다 개인적인 뇌피셜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