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기를 바꾸거나, Ti선을 쓰면 SS316L보다 온도조절이 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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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드기로 WYE200과 인보크(ArcticFox 롬)을 사용중입니다.
예전 조예텍 e-Vic VTC Mini와 MKWS SS316 30GA를 쓸때는
온도조절이 정확하진 않더라도,
드라이번 테스트를 통해 적절한 설정온도를 체크해서, (비록 체크된 온도가 270F라도, 270F로 놓고 쓰면)
무리없이 온도조절로 쓸 수 있었습니다.
추후 무화량이 많은 RTA와 SS316 28GA 26GA와이어등을 사서 해봤으나
이빅 VTC에서도 온도조절이 잘 안되고,
WYE200 600F로 놓아도 무화가 나오기 전에 끊기고 (WYE200은 초기 옴을 낮게 인식하는 느낌입니다.)
인보크는 70F에서 변하질 않습니다. 인보크는 뭐... 와트모드로 3번쨰 마실때 갑자기 Atomazer Short를 내는 판국이라...
Ni200 26GA던가.. 하나 있긴 합니다만, 너무 물러서 솜 넣기도 어렵더군요.
저는 사람들과 대화하면 2시간씩 계속 피우기도 하고...
예전에 뜨겁게 베이핑하다가 입천정이 까진적도 있고해서
꼭 뜨겁지 않게 베이핑할 수 있는 온도조절을 쓰고 싶습니다.
아직 Ti선은 써보지 않았는데, 현재 가진 모드기들로도 Ti선을 쓰면 온도조절이 잘 될까요?
저렴하지만 이히칩을 쓴 vk530이나 GTRS VBOY 200, 혹은 평이 좋은 와일드울프 같은 모드기를 쓰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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