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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5-01 16:35 46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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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액상100ml 11~13일 정도 사용합니다.

그 후 코일 교체 및 세척을 하는데

이번에는 3일째에 코일이 타버렸어요ㅠㅠ

출근하면서 몇번 하고 액상은 반 조금 넘게 남아있고(뚱땡이 탱크)

일 좀 하다가 첫 베이핑때 역한 맛이 올라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입문한지 얼마 안된 초보라 탄 맛을 경험한 적이 없어서 많이 놀랐습니다.

코일 쪽을 자세히 보니까 솜에 액상이 없는 뽀송한 솜이..

뭐가 문제 일까요?(솜은 계속 뽀송한 상태로 액상을 먹지 못 하더군요)

가끔 불량코일도 있다고 듣긴 했는데 2일 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고

혹시 뭔가 제가 실수를 한게 있는지 몰라서 질문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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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우소장님의 댓글

우소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솜이 뽀송하다면 액상 유입이 안 됐다는 말인데, 유입홀이 쓰다가 갑자기 막히는 경우는 잘 없는데, 세척하고 조립하다가 무화기 오링들 어디 씹혀서 막힌 곳이 없는지 확인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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