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트 쓰시는분들중 저같은분들이 계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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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뮤지컬을 하는 사람입니다.
목 건강 생각해서 그나마 피우던 연초도 끊고 아이코스로 넘어가 6개월가량 피우다가 모드기기도 반년정도 그리고 근 4달째 csv에 솔트니코틴9.9미리 짜리 넣어서 사용중이네요.
그런데 솔트니코틴이 원래 목이 따끔따끔한게 뭔가 자꾸 목에 쌓이는? 축적되는 느낌이 들더니 한달째부터 성대 접지가 잘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평소 대화할때도 낮은 목소리가 잘 안나오고 뜬소리만 나오네요. 이게 심지어 연초나 아이코스, 모드기기 사용할땐 전혀 없던 문제인데 솔트니코틴 특유의 목 따끔거리는 느낌이 들고서부터 이러는것같아서 이것조차 끊어야 하나 싶네요.. 후..
목 건강 생각해서 그나마 피우던 연초도 끊고 아이코스로 넘어가 6개월가량 피우다가 모드기기도 반년정도 그리고 근 4달째 csv에 솔트니코틴9.9미리 짜리 넣어서 사용중이네요.
그런데 솔트니코틴이 원래 목이 따끔따끔한게 뭔가 자꾸 목에 쌓이는? 축적되는 느낌이 들더니 한달째부터 성대 접지가 잘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평소 대화할때도 낮은 목소리가 잘 안나오고 뜬소리만 나오네요. 이게 심지어 연초나 아이코스, 모드기기 사용할땐 전혀 없던 문제인데 솔트니코틴 특유의 목 따끔거리는 느낌이 들고서부터 이러는것같아서 이것조차 끊어야 하나 싶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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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솔트노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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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트접하고
역류성식도염걸린거마낭 목에 가래인지뭔지가 차있는느낌이에요 |
iri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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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노예그쵸 저도 자꾸 성대쪽에 뭐가 맺혀있는 느낌입니다.. 너무 편리해서 이걸 당장 끊어버리자니 이것도 힘드네요 |
솔트노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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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요고요고 혈압도 좀 올랐고 농도낮추고 베이핑횟수좀 줄여봐야겠어요 당장 끊으라면 못끊을거같아요ㅠㅠ |
이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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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쓰시는분이면 솔닉은 안하시는게 ..
솔닉이 긁듯이 먹는느낌이라 시원하긴한데 안맞으시면 더심해져요 저두 입호읍으로 사둔 솔닉액상 스템폐호읍이랑 섞어도 적응이 안되네요 ... 3미리 하루에 5~10미리정도 먹는데 입호읍 9.8세네모금이면 코에서 피흐를꺼 같아서 못먹고있어요 |
iri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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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저는 9.9짜리를 그냥 하루종일 물고 삽니다. 이게 냄새가 안나다보니 장소불문하고 계속 피우게되고 한번 베이핑할때마다 일반연초 피우는 친구들 다 피우고도 계속 입에 물고있어요. 그러다보니 이게 몸에 적응이 돼서 니코뽕이 오는것도 잘 못느낍니다..ㅠㅠ |
iri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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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노예후 저는 모든걸 끊어야 할까봐요.. |
맥맥사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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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개월 솔닉하다가 접었어요
코안이 헐어버리고 낮은 계단을 올라도 숨이차고 재몸에 안맞는건지 기성으로 바꾼지 3개월후 원상 복구됬네요 |
이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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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아이고 ... 목쓰시는분인데 우째요
지금 csv는 란라이트랑 오리온 쓰고있는데 오리온이 같은액상도 좀 찐하게 올려줘서 괜찮아요 팟 수명은 안좋다고는 하는데 솔닉 9.8스템은 못먹을정도라 와트를 에스크라이브가서 낮춰야 하고 스템 3,6미리도 쎄게 올려주니까 한번 매장가서 시연해보셔요 좋은 해결책 찾으셧으면 좋겠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