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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따가우면 안피는게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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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레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8-02 17:22 92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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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프매장에서 액상을 구매하고
그 매장에서는 니읍 상관없이 맞춰서 타준다고 했는데
줄기니읍을 연초 평소에 태우던거랑 비슷하게 맞춰줬다고 해서
잘 흔들어서 폈는데 목이 좀 따갑더라고요
이 상황에서 목이 따가운 이유가
스템니읍이 저랑 안맞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김장할때처럼 이 액상이 숙성이 더 되야 그런건지..

전린이라 뭘 몰라서 여기에 한번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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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공손님의 댓글

공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본인요청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Wetallica님의 댓글

Wetallic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윤레카보니까 타격감이 꼭 니코틴 문제만도 아니긴 한거 같드라구요
알케마스터 자몽이 산도가...후덜덜 하다군요
산(acid)도 타격감이 쩔죠

Wetallica님의 댓글

Wetallic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공손음...산도가 ph수치를 말하는거면 수소이온 농도가 옅어지기때매 바뀌긴해요. 근데 여전히 강산이나 강염기는 위험하죠...시안화수소(청산가리)개스도 위험
저도 제가 재본건 아니지만 빙초산이랑 같은농도의 액체라면 기화해도 쉽진 않아요... 게다가 액빨림이 있는경우는 액상 그대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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