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선물로 CSV 알아보는 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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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저스트 포그 q14 사용중입니다
맛을 더 느끼고 싶은데
리빌드는 귀찮다
서브옴은 모드기기 사기 싫다 (무겁고 크고 내장베터리인게 많이 없더라)
갖고 다니기 편해야하지만 이젠 펜타입 처럼 길다란것도 질린다
라는 이유로...
칼리번과 AVP 둘 중 하나를 선물하려고 합니다
저는 애초에 csv 사용 생각이 없었기에 알고있는 정보도 많이 없고
검색하여 찾아 보자니 실 사용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듣는게 더 나을거 같아
이렇게 질문글을 씁니다!
1. 코일 수명
2. 베터리
3. 맛 표현
4. 누수 여부
써보신 기기를 저 4가지 기준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굳이 두 기기를 비교 하지 않아도 되고 다른 제품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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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딸기맛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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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 이제 30일 정도 쓴 사람입니다. 친구는 같은 날 칼리번 구입해서 씁니다.
2. 우선 배터리는 AVP가 더 오래가요. 3. 맛 표현은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 아직 액상을 4~5개 밖에 안 써봤거든요. - 근데 AVP는 대체로 좀 달아요. 뭘 어떻게 해도 달아요. - 담배 향이라고 해서 산 마녀쥬스 레드...? 이것도 살짝 단 맛이 느껴집니다. 4. 누수는 모르겠네요 둘다 뭐가 새거나 한 적은 없었습니다. 근데 가끔 칼리번은 입에 튑니다. 1. 팟 수명(코일)은 참 애매한데. - 일단 AVP인 제가 더 오래 씁니다. 근데 여기 글 보면 AVP, 특히 세라믹이 수명이 짧다고들 하시네요. - 관리방식의 차이와 흡연 방식의 차이가 크게 작용하는 부분 같습니다. 결론은... 저와 제 친구는 주변사람들에게는 AVP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
오빠어디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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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피자AVP 코일 어떤거 쓰셧나요~? |
딸기맛피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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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어디가니크롬, 세라믹 둘 썻습니다. 매쉬는 동네에 안 팔아서 못 써봤고요.
니크롬에다 지금 바나나맛 나는 잘 모르는 액상 넣어서 쓰는데 15일째 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