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마스터, 캐슬롱 맛 표현 좋은 기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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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번, avp 니크롬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그뉴 세일 전 그리고 세일할 때 그랜드 마스터, 캐슬롱, 캐슬롱 리저브 몇병씩 사두었습니다
근데 칼리번이나 니크롬에서 먹으면 맛이 안느껴집니다
그랜드 마스터의 경우
첫 모금은 건조한 신문지 타는 맛, 두번째 모금은 첫번째의 반의 정도, 세번째는 그 반의 반 맛만 느껴집니다.
그다음은 그냥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구요
혹 가습인가요?
캐슬롱이나 캐슬롱 리저브는
첫 모금은 좋은 말로 크리미 또는 구수한 맛, 나쁜 말로는 느끼한 맛, 두번째 모금은 그 반 정도, 세번째는 그 반의 반 정도만 느껴집니다
전담은 아무리 개인 취향이라고 하지만 일단은 달다던가 또는 맵다던가 이런 맛이 느껴지고 난 뒤 개취가 들어가는거지
아무 맛도 나지 않는데 개인 취향이 들어갈 것 같지는 않아요
근데 느껴진다는 분들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랜드마스터나 캐슬롱의 맛을 풍부하게 또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기기는 뭐가 있을까요?
가급적 휴대하기 편하고 싼 놈으로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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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함마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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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RTA로 입호흡중인데 전 좋네요~
가격은 싼데 휴대는 잘모르겠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