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에 폐호흡액상 넣고 4.2v 정도로 즐기다가 맛에 더 욕심이 생겨서 싱글 rda(리로드s sxk 클론), rta(기어 rta 원본)에 입문하였습니다. 근데 아무리 빌드를 해도 월탱만큼 맛표현이 안되는 거 같아요. 월탱에서는 매장에서 듀얼 드리퍼로 시연한 맛에 한 70% 정도 나는 거 같은데, 리빌드한 것들은 이상하게 맛이 없습니다. 제 입맛이 특이한건지 아니면 빌드문제인지 궁금하네요...
월탱을 해외포럼서 aio라고들 하더라고요...
월탱이 늦바람탄건 해외서도 좀 있는일인데 일단 싸이즈랑 ...에어플로우가 제일작은구멍이랑 큰구멍이랑 갭이큼
월킷은 확실히 그런 티겟팅으로 만든게 맞고 월탱이 엇비슷하니 맞을거예요
썹옴이 폐홉이란 말은 아니지만 대개 폐홉이 썹옴이였지요...요샌 입홉도 0.7 또 월탱같은 0.5도 있지요
월탱에 폐호흡 액상도 사용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저도 손님꺼 먹어보니 나름 괜찮았습니다.
리빌드에서는 월탱크가 뽑아내는 단맛은 잘 나지않습니다. 맛있다의 기준이 "단맛을 잘 올려준다"라면 매쉬빌드가 아닌이상 그 기준을 충족하는게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단맛은 확실히 빌드보다 매쉬류 코일들을 사용하는 탱크들이 더 잘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