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킷 + 탈리카미니 액상 탄맛 원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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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킷 쓰던거에
무화기가 고장나서 급하게 근처 전담가게에서 탈리카 미니 탱크를 구매했습니다.
탈리카 미니 코일은 TS-XX를 사용했는데요(0.18옴 - 추천 70~90W)
첫 코일은 액튐이 좀 있는것 같아서 와트를 조금씩 높여서 80W로 하루 정도 사용하니 탄맛이 너무 심하게 올라와서 교체하고
두번째 코일은 혹시나 W가 높아서 그런가해서 65W로 줄여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정도 쓰니 탄맛이 너무 심하게 올라오네요
액상은 POLLAPO GRAPEFRUIT ICED를 사용했습니다.
그다지 많이 베이핑 하지도 않았는데 자꾸 탄맛이 올라오는데 기기랑 무화기가 안맞아서 그런건지,
와트를 너무 높게 잡은건지...
코일 교체 후 공흡 충분히하고 약 15분정도 있다가 베이핑했습니다.
다만, 베이핑하다가 약간 탄맛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공흡을 해보니 그제서야 공기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오더군요.
이런경우 어떤 점이 문제여서 자꾸 탄맛이 올라오는걸까요?
베이핑 습관은 약 2~3초 3번정도 흡입합니다.
폐호흡기기 처음 입문한 사람이라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댓글 1건
Wetallic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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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타서 탄맛이 올라오는거라... 코일 갈아야 합니다
기성코일은 탄맛남 일단 갈으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