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담 6년차 가습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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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이때까지 가습이란걸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초보분들 가습에 대한 질문에 답변도 잘 하지못하고 고수분들에게 공감도 못했는데요.
최근 귀찮아진 리빌드와 csv의 너무나도 편리함탓에 칼리번만 주구장창 물고살았는데
전혀 이때까지 느끼지 못했던 맛이 확 느껴지더라구요.
이건 코일의 탄맛이아니라 플라스틱 녹을 때나는 향이 입에서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접촉부가 불량인가 어디서 쇼트가나서 칼리번 기기자체가 녹았나 싶어서 얼른빼서 확인해보니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발열 역시 전혀 없고해서 팟을 교체해봤더니 팟을교체해도 그렇고 다른 칼리번에 다른액상을 넣어 펴도 좀 그런맛이 느껴지더니
이상하다 싶어서 오랜만에 리빌드 좀 해서 폐호흡땡겨보니 또 그런맛이 안나더라구요?
시간이 좀 지나고 습관처럼 칼리번 다시 물고 빨았는데 이젠 또 맛이 괜찮네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만 이게 가습인가... 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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