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푸 트리오 무화량이 왔다갔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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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쓰고 있는데요. 자주는 아니고 하루에 2~3번 정도 그러는데, 베이핑을 해도 맛도 거의 안느껴지고 연기도 거의 안나다시피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 때는 약간의 액튐?도 생기고요. 처음엔 누수가 좀 있길래 코일 접합부를 닦아주니 해결이 된 것같이 보였는데 접합부를 수시로 닦아주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도 종종 그러네요.
이때 한 10번정도 베이핑해주면 원래 상태로 돌아옵니다. 연기도 잘 나오고 액튐도 사라지구요. 근데 계속 이러니 이 현상이 생기기만 하면 슬슬 짜증이 밀려오네요.
어떤 문제일까요? 일단 산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1.2옴 코일 박혀있던거로 계속 쓰고있는 중인데(빨리 0.8옴 써보고싶네요..) 탄맛이 없는거로 보아 코일은 아직 건강한 것 같습니다. 처음 썼을 때부터 진짜 아주 드물게 달고나맛같이 섞이긴 하는데 완전 불량은 아닌거같아요. 코일문제일까요? 액상 오링나기 전에 잘 넣어주고 적당량 채워주고 접합부랑 코일 밑바닥도 수시로 닦아주는데 무슨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혹시 제가 초보라 그런데, 팟을 가끔 털어주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가끔 팟 꺼내서 땅에다 몇번 치면되나요? 손으로 털라는 말도 있던데 이해가 잘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트리오 관리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때 한 10번정도 베이핑해주면 원래 상태로 돌아옵니다. 연기도 잘 나오고 액튐도 사라지구요. 근데 계속 이러니 이 현상이 생기기만 하면 슬슬 짜증이 밀려오네요.
어떤 문제일까요? 일단 산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1.2옴 코일 박혀있던거로 계속 쓰고있는 중인데(빨리 0.8옴 써보고싶네요..) 탄맛이 없는거로 보아 코일은 아직 건강한 것 같습니다. 처음 썼을 때부터 진짜 아주 드물게 달고나맛같이 섞이긴 하는데 완전 불량은 아닌거같아요. 코일문제일까요? 액상 오링나기 전에 잘 넣어주고 적당량 채워주고 접합부랑 코일 밑바닥도 수시로 닦아주는데 무슨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혹시 제가 초보라 그런데, 팟을 가끔 털어주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가끔 팟 꺼내서 땅에다 몇번 치면되나요? 손으로 털라는 말도 있던데 이해가 잘 안되서 질문드립니다. 트리오 관리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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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Yja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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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는 아니지만 빈치에서도 1.2옴이 그랬었어요 1.2옴 코일 종특인가봐요 |
D2384f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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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ay조언감사합니다 빈치도 트리오랑 호환되는 코일이니 코일탓일수도 있겠네요 0.8이나 0.6은 괜찮으셨나요? 무화량이 자꾸 왔다갔다하니 스트레스 받네요 계속 일정하면 좋으련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