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상 해외 직접 구매후 입국시 문제가 있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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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구 통관 관련하여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해외에서 근무중이구요. 4개월 정도에 한번씩 한국에 들어갑니다.
한국과는 달리 유럽 중동은 베이핑 천국이네요.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싸고.
일례로 저는 브이갓 시리즈 50mg를 베이핑 하는데, 이곳에서는 30ml 한병에 한화 12,000원 수준입니다ㅋㅋㅋㅋ
가끔 세일하면 8000원....
어쨌든 이번에 12월에 한국으로 휴가를 들어가게 되는데, 이곳에서 구매한 액상을 그냥 수하물로 가지고 가도 세관에서 문제삼진 않을까요?
개인이 사용할 용도인데... 왠지 걱정이 되어서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여쭈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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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세인트로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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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흑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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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은 기내수화물로 들고타면 건드리지 않았어용
항공사나 공항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1L 투명 지퍼팩에 각 병당 100ml 이하로 나눠 담아서 가지고 타는게 규정인데, 한중일 3국만 돌아다닐 때는 한번도 문제된 적 없습니다 단! 국가마다, 공항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찾아보시고 하셔용 |
냥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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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수화물로 가지고 왔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