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냐 크라운팟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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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1-09 09:53 723읽음본문
핫한프로 꼭 써보고싶었는데 150g... csv는 맛의 끝판왕이 아니라 휴대성과 편의성의 끝판왕일텐데 외출시 바지주머니에서 부담될 무게라 뿜이 확죽네요 맛표현의 큰 진보가 있다고하지도 않구요.. 핫힌이유는 그저 전작의 성공때문인가요? 폐홉을 주력으로 차와 집에서 땡기지만 휴대성때문에 csv 한대쯤은 무조건 보유해왔습니다 헌데 이럴바엔 내장모드에 월탱을 끼고 댕기는거랑 큰차이가 있겠나 싶에요 맛은 오히려 떨어질텐데.. 크라운팟 유일하게 코일이 아닌 팟교체라 유지비측면에서 걸리지만 현 칼리번 팟이 4개에 만원도 크라운 팟도 그런 추세로 떨어진다면 사실 코일값이랑 도찐개찐일것같고 리뷰가 부족하나 맛표현도 일단 합격이라 생각드네요 근데 칼리번의 후속 치곤 사람들의 관심도가 너무 적어보여서 크라운팟으러 가는게 맞아 생각도 들고 정말 고민이네요 현시점 핫한 csv는 부스트 프로 크라운팟이 전부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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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BUSYNEK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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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자이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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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avp pro랑 크라운팟 고민중이네요. 무게는 둘째고 디자인이 크라운팟이 땡기는데 리뷰가 코일 수명이 안좋다 하네요 ㅠㅠ 일주일가면 좋을텐데 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