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리안 vs 팔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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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할때 제우스 서브옴으로 시작해서 맛표현, 누수 등등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중이었으나 단 한가지 문제때문에 블로토로 넘어온지 2일차입니다
포도화채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게 코일킬러 액상이더군여. 코일이 2일을 못버팁니다 ㅠㅠ
그래서 블로토로 넘어오기전에 기대를 많이 했었으나 맛이 없는건 아닌데 과멘 단맛은 제우스가 훨씬 낫더라구여
그래서 단맛 부스팅 쩌는 다른 기성탱크를 찾다보니 발리안이랑 팔콘2로 좁혀지네요.
1.코일 내구성, 맛표현 비교하면 둘중 뭐가 더 나을까요?
2. 둘이랑 제우스 서브옴의 단맛표현이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3. 아데모나 크오크같은 액상들은 블로토로 먹는게 더 낫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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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가느라란물방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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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괜찮으시면 팔2 보라색 상태 많이 좋지는 않은데 택포1만원에 하나 가지실래여? |
호랭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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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라란물방울그렇게 싸게 주셔도 돼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