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보22 + 피코25 조합 사용중인데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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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기어미니 사용하다가 배터리 문제로 배터리 교체 가능한.. 저렴한.. 입호흡만 할 생각으로 노보22+피코25 조합으로 구매했습니다.
기어미니는 지인에게 주고요..
확실히 맛은 기어미니보다 좋음을 느끼고(간혹 특정 액상의 경우 기어미니가 좋긴했지만) 사용중인데, 액상 역류와 새는 현상 때문에 배터리 업된 기어미니 플러스를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또 다른 지인이 Q16을 줘서 사용해봤는데 기어미니보다도 맛 표현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질문이 아니라 그냥 주절주절이 됐는데...
궁금한건 노보22 사용시 액상 역류현상과 에어홀쪽으로의 액상 누유의 경우 노보22 자체의 문제인지 불량인지.. 벌써 사망각인지...
사용하셨던 분들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기어미니는 정말 액상 역류와 누유는 일체 없었습니다.
그리고 추천할만한 기성기기도 부탁드립니다. 배터리 1,400 이상 + 매립형 카토를 위주로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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