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rta 쓰시는 선배님들에게
본문
md.rta들여서 쓰는 뉴비뉴비입니다.
md.rta.z이놈이 평이 그렇게 좋던대 만족감이 충족되지를 않네요.
빌드는 칸탈26ㅜ7옴대도해보고 코일올로지 스테이플 0.65옴도 해보고 했는데 와ㅜ맹맹 하네요. 버서커1.5랑 비교해본다면 거의안나는 수준? 버서커는 드립팁결로때문에 방출했는데 md 는.맛이 참아쉬워요
맛나개드시는분드루빌드팁좀 주실수있을까요? 코일높이란던지 그페이싱 페러렐이라던지 쓰시는 저항대랑 자새하게 공유 부탁.드려요.
md.rta.z이놈이 평이 그렇게 좋던대 만족감이 충족되지를 않네요.
빌드는 칸탈26ㅜ7옴대도해보고 코일올로지 스테이플 0.65옴도 해보고 했는데 와ㅜ맹맹 하네요. 버서커1.5랑 비교해본다면 거의안나는 수준? 버서커는 드립팁결로때문에 방출했는데 md 는.맛이 참아쉬워요
맛나개드시는분드루빌드팁좀 주실수있을까요? 코일높이란던지 그페이싱 페러렐이라던지 쓰시는 저항대랑 자새하게 공유 부탁.드려요.
추천 0
댓글 2건
쫄깃인절미님의 댓글

|
으음.. 저는 클랩튼 퓨즈드 5바퀴 0.6옴
솜은 그냥 적당히 쥬스홀 막아서사용합니다. 그 내부에 있는 공기 유입구는 3칸짜리 처음 껴져있는 작은거 사용하구요. 액상 맛이 풍부하기보단 첫맛을 잘 올려주는 느낌입니다 밍밍하단 느낌은 못받았네요. 누수없고 액고입 없어서 잘 사용하고있어요 |
우소장님의 댓글

|
옴값과 코일 종류, 코일높이, 코일빌드 등을 가지고 시험해보셨다면,
- 점점점 에어홀 말고 일자 에어홀로도 시도 - 에어플로우 콘트롤 링을 조절해서 흡압 조절 시도 (실제로 많이 들이마시면 맛이 나아지는 수가 있음, 조금 더 열었을 경우 출력을 좀 높여서 많이 끓여야 하는 수도 있음) (왜냐면 md의 경우, 포스트간 거리가 짧아 코일의 발열면적을 늘리는 방법이 제한적임) - 액상을 바꿔보는 시도 등으로 해보셔서 본인 입맛에 맞는 최적의 조합 찾아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