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방치했던 전자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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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에 전담 기기를 하나 샀었는데, 너무나도 허전해서 연초로 회귀했고.
2023년에도 "발라리안 c타입"을 샀었는데, 역시 너무나도 허전한데다가 기기 관리하기 너무 귀찮아서 또 방치하고, 연초 태웠네요.
그러다가 올해부터 다시 일회용 전담을 피웠는데, 이게 차에서 피우기 좋네요 확실히.
그러던 중 서랍에 쳐박아 방치했던 전담 기기를 우연히 발견해서 작동해봤더니만 잘 되네요.
2년 전에 사두기만 하고 쓰지 않은 액상도 넣어보니 잘 태워지긴 하네요.
본래의 맛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조금 향과 맛이 약한 것 같기도 합니다.
잡설이 엄청나게 길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보자면
액상 제조일이 "2023년 8월"이고, 검색해보니 액상은 "2년"이니, 이미 반년 가까이 지난 셈입니다.
그냥 사용해도 될까요?? 인터넷에 이거 저거 검색해보니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은 것은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런지요? 물론 코일과 액상을 새로 시켜두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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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전담스터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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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인 상태였다면 괜찬지 안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5년 지난거 한통 이미 사용했습니다 향이 좀 달라지긴 했더라구요 |
털보93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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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스터디기분탓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피우다보니
스터디님 말씀처럼 향이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은근히 괜찮긴 하네요 5년 묵은 것도 괜찮다니... 어차피 담배인데 ㅋㅋㅋ 뭘 고민하나 싶기도 하네요 ㅋㅋㅋ |
군감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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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건 산화나 변질이 있어서 그렇게 비싸거나 희귀한 액상이 아니면 그냥 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털보93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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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감자그렇긴 한데 완전 쌔삥이라 쫌 아쉬운 것도 있어서용 ㅠㅜ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