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푸 드래그X 혹은 S 사용하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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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혹은 내장 베터리용으로 가볍게 들고다닐 폐호흡 기기를 찾고있었습니다.
관련해서는 글을 한번 올렸었고 후보군으로는
아스파이어 클라우드 플라스크 / 베이포레소 타겟 PM80 / 부푸 드래그 X 였습니다
추가적인 검색도 그렇고 여로모로 클라우드 플라스크가 추천이 많아서 클라우드 플라스크로 가려고했는데
생각을 바꿔서 클라우드플라스크와 드래그X 두개를 모두 가져볼까 합니다.
PM80을 제외한 이유는 같이 전담을 즐기는 친구 부부가 있는데. 친구보고 너도 하나 사고 마누라도 하나 사주라고 링크 날려줬더니
PM80을 이미 가지고있다고 말해주더군요. 그래서 실제 평을 들었고 그래서 제외했습니다
여튼 쇼핑은 대충 해뒀고 긁기만 하면 되는데 한가지 신경쓰이는게
드래그X에 쓰는 PNP코일은 기본적으로 2개더군요 VM6(0.15옴)과 VM1(0.3옴) 그런데 이거 외에 딱 중간이라고할 수 있는
VM5 코일도 있던데요 그러니까 0.2옴짜리던데
VM6와 VM5의 맛표현차이는 어떤가요?
클라우드 플라스크가 0.25옴을 사용하다보니 비슷하게 VM5인 0.2옴으로 갈지
아니면 아예 더 낮은 VM6인 0.15옴으로 가볼지 고민입니다.
일단 주력 액상은 잽쥬스 알로에 베라 입니다
댓글 4건
HE후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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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크 구매 추천드립니다. |
배반동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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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후니본문에 있듯 플라스크도 사고
드래그X도 사고 입니다^^;; 플라스크는 0.25옴 코일 한종류로 아는데 드래그X는 최소 3종류는 되어서요^^;; |
파인애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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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동화드래그x는 코일 선택지는 vm6만 추천드리며
누수관련해서 별로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특히나 드래그x에서 4일이후에 누수가 좀있었는데 내부닦는데 너무불편하더군요. 제대로 닦기도 힘들뿐더러 코일수명도 상대적으로 플라스크가 좋은지라 드래그x는 비추드립니다. 둘다 사용해보았구 드래그x는 일주일사용후 방출했네요. |
배반동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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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풀조언 감사합니다. 드래그는 제외해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