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우스 서브옴 탱크 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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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럭스킷을 씁니다. 가지고있는 모드기기'는' 럭스킷 뿐입니다. 부푸 드래그1인가 2인가 도 있었는데 방출했었구요.
탱크는 럭스킷의 기본 포함 탱크인 스컬 탱크를 씁니다. 초기모델인지 개량 모델인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드립팁이 나사처럼 돌려서 풀는건데요 지금껏 누수 없이 잘 썼습니다. 그런데 변화를 좀 주고 싶어졌습니다.
아마 휴대용 폐호흡기 구입하려하면서 뽐뿌가 온거같네요. 중간에 아울탱크를 구입해서 써본적이 있긴한데 팁쪽이 뜨거워지는 문제가 심해서
그냥 봉인해뒀습니다. 뭐 여튼 제우스 탱크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고 제우스 탱크가 평이 좋은거 같아서 제우스 서브 옴 탱크를 구입해보려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몇가지 문의 입니다.
일단 비교대상이 현재 제가 가진 탱크는 럭스킷의 스컬 탱크 뿐이고 친구에게 뭔가 좀 않맞아서 사용을 안하는 아울탱크도 있습니다.
질문1. 제우스 서브 옴 탱크가 맛표현이 좋다고하는데요. 액상 계열 구분없이 그런건가요? 전 일단 잽쥬스 알로에베라가 주력액상입니다.
그외에 가지고 있거나 맛보고 후회 없었던건 번앤클라우드의 스트로베리 / 골드구스의 퓨어밀크(이건 가끔씩..) 정도입니다.
질문2. 제우스 서브 옴 탱크가 액상 소모가 좀 빠르다고 하던데요. 비슷한 종류의 다른 탱크등에 비해서 소모가 심한게 맞나요?
아니면 그냥 베이퍼의 베이핑 성향에따라 그런건가요? 참고로 전 연타나 장타는 잘 안하는 편이고 0.2옴짜리를 80W에 맞춰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맞다는 분도 있고 아니라는 분도 있고...
질문3. 코일 수명은 어떤가요? 이것도 베이핑 성향에따라 차이가 난다는건 알지만 리뷰 후기를 보면 많은분들이 기존 탱크들에 비해서 평균적으로 수명 자체가 긴편이라는 의견이 좀 보여서요. 다만 제품 리뷰이다보니 신뢰도가 높은건 아니라....
댓글 2건
miaom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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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맛부스팅이 있고 연무가 부드럽습니다. 흡압은 살짝 더 빡빡하나 폐호흡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2. 사용습관에 따라 다릅니다. 평균이라고 생각해요 3. 짧지도 길지도 않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베이핑 습관에 따라 다르고, 평소 쓰시던 탱크랑 교체주기가 크게 차이나지는 않을꺼에요. |
HE후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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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서브옴탱크 - 스컬탱크와 비교하자면 맛표현 전혀 꿀리지않고 기성탱크들 중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테이크 서브옴이 비교 대상으로 나왔는데 이 탱크와 비교했을시 맛표현은 둘다 비슷합니다. 하지만 코일 교체 과정도 제우스탱크가 훨씬 편하고 누수, 액빨림등이 거의 없습니다. 액상 소모량을 질문하셨는데 저는 전혀 느끼지 못했고 평균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일수명은 액상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액상60미리 한통기준으로 한통 다먹은 액상도 있고 2천퍼프 당 한개씩 갈아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