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호흡용 쬐끄만 하부코일도 요새 메쉬코일로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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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괜찮고 맛표현 좋은거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인터넷에 검색하면 하도 종류가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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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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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일은 맛표현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단맛이 잘 올라오고 향과 맛이 선명하지만 코일 수명이 좀 짧습니다. 과일, 과멘쪽 액상 맛을 잘 살려주지만 연초나 디저트쪽은 액상 종류와 잘 안맞습니다. 유지비가 좀 많이 드는편이에요.
메쉬 코일을 주력으로 쓰실거라면 기기 디자인, 배터리 용량, 팟 액상 용량, 충전 단자, 기기 무게등 휴대성으로 기기를 찾는게 낫습니다. |
Park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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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in잉? 입호흡용 메쉬 하부 소형코일 업체에서는 코일 수명이 길다고 써있던데 그냥 상술이였나 보네요... 이유가 뭔지 알 수있을까요?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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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1메쉬 부분은 오래가는데 메쉬 코일에 들어있는 '솜'량이 대체로 적습니다. 이 솜이 빨리타서 코일 수명이 짧은편입니다. 업체별로 솜량이 다르고 솜 종류도 다르지만 대부분 일반 코일보단 짧습니다. 슬러지 많이 끼는 액상을 쓸 경우 메쉬 코일에 쓸때 다른 코일보다 수명이 긴편입니다.
메쉬코일이 면적당 닿는 액상 량이 많기 때문에 맛과 향이 쨍하게 올라오지만 그만큼 과부하도 많이 걸립니다. 에너지 드링크 마신 몸같은 느낌? 짧고 굵게 사느냐 가늘고 길게 사느냐의 차이죠. 아스파이어 메쉬코일은 솜량이 좀 두툼한편이라 일반 코일 정도의 수명은 나오지만 그렇다고 수명이 일반코일보다 길지는 않습니다. 액상 총 사용량 기준으로 보면 더 길수는 있구요. 메쉬 코일이 액상을 많이 먹습니다. 칸탈코일이 액상 소모량이 적기 때문에 코일 수명이 길지만 그만큼 액상 사용량이 적습니다. 맛의 선명도도 떨어지구요. 메쉬 코일은 코일보다 솜이 빨리 죽고, 칸탈 코일류는 솜보다 코일이 빨리 죽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메쉬 코일류는 갑자기 탄맛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고, 칸탈 코일류는 맛표현이 희미해지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칸탈코일이 오래 쓴다고 인식 되는 이유가 탄맛이 적게 나서이지 맛표현 기준이라면 이미 사망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맛이 중요한분이라면 메쉬가 낫고, 유지비 아끼려는분은 맛과 향을 어느정도 포기하더라도 칸탈 코일류가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