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ve Pawns 입호흡용 솔트닉 써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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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현지에서는 좀 비싼 가격인 병당 35만 루피아로 캐슬롱과 그랜드마스터 솔트닉 30mg를 구해서 시연해보았습니다.
이전까지 Ripe Vapes의 VCT 혹은 크오크를 주로 애용했는데, 두가지 모두 만족하며 잘 써왔습니다.
첫 시연이라 아직 맛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캐슬롱 특히 그랜드마스터의 맛과 향은 거부감이 많이 들었네요.
진한 오크향과 캐슬롱의 크리미한 너츠의 풍미 이런건 느낄 시간도 없이, 처음 싱글몰트 위스키를 접했을때보다 더 역한 느낌이 들었네요.
현지에서는 '빨수"라고하는 가짜제품도 많습니다만, 자주 애용하는 사이트라 정품인듯 하지만 유저분들 중 혹시 써보신분들이 계시다면 맛있게 먹는 팁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쓰고있는 기기는 - 칼리번 코코 / 부푸 트리오s / 긱베이프 이지스boost / 부푸 빈치이며, 시연해본 기기는 칼리번 코코입니다.
유저분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이 게시물은 이베이프님에 의해 2020-10-07 12:24:0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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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콜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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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기준에선 리빌드해서 먹었을 때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드바루]
기성코일 사용시...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어요..사용기[닷스틱, AVP] |
엘레프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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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에 먹었을때 저도 별로였습니다.
드라이하면서도 꼬숩한 캐슬롱이 아닌 뭔가 화학적인.. 캡틴큐 먹은듯한 기분나쁜 느낌이 들었었고요 그랜드마스터는 뭔가 명확하지않은 후덥지근한 느끼함이 느껴졌어요 드바루나 빠띠블럼같은 향분리 잘되는 리빌더블 무화기에 먹었을때 아주 맛있었습니다 |
소미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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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프슨역시 제 입이 틀린건 아니였네요.
폰즈제품의 맛이 그렇게 탁월하다하는데... 리빌더블 무화기를 한 번 시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소미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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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미콜미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엘레프슨님과 같은 의견이시니 저도 리빌더블 무화기를 시도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