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어)쿨링,멘솔,목긁음,목넘김,가습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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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다르게 말해서 액상 리뷰볼때도
좀 혼란이 옵니다
멘솔은 흡입하고 내뱉을때 목,입안이 시원한거고
쿨링은 흡입할때부터 내밭을때까지 목,입안이 시원한거고
목넘김은 연초 스카이블루6.0이상급들만 느낄수있는걸테고
목긁음은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가습은 한가지던 여러가저던 전자담배를 자주피면
액상맛이 처음에는 달달,상큼,찐함등등 느껴졌는데
가습이 무맛,연기맛,연하다 이말인것같고
바디감 이말도 무슨말인지 이해못하겠는데 대충
흡입부터 내밭을때까지 향,맛이 유지?되는 액상인건가
좀 혼란이 옵니다
멘솔은 흡입하고 내뱉을때 목,입안이 시원한거고
쿨링은 흡입할때부터 내밭을때까지 목,입안이 시원한거고
목넘김은 연초 스카이블루6.0이상급들만 느낄수있는걸테고
목긁음은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가습은 한가지던 여러가저던 전자담배를 자주피면
액상맛이 처음에는 달달,상큼,찐함등등 느껴졌는데
가습이 무맛,연기맛,연하다 이말인것같고
바디감 이말도 무슨말인지 이해못하겠는데 대충
흡입부터 내밭을때까지 향,맛이 유지?되는 액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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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김형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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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솔은 말그대로 맨솔향이 첨가된거고 쿨링은 그냥 시원함만 있는거고 바디감은 묵직한느낌일껄요 아마.... |
해리케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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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솔=맨솔향 첨가되어 맛도 멘솔맛이 날때, 쿨링= 멘솔향은 안나는데 입안이 시원해질때, 목넘김 목긁음은 한끗차이라...타격감이라고 생각해볼수 있네요. 연초를 태워서 넘길때 목에 뭔가 부하가 걸리듯한 그것. 쏘쏘하면 목넘김이 좋다. 과해서 목이 아플때 목긁음이 있다/심하다 등으로 표현합니다. 가습은 그대로 알고 계시면 될것 같고, 바디감은 뭐 일상용어(?)라 와인같은 술맛의 묵직함을 표현할때 쓰는데, 베이핑에선 주로 디저트/연초류 액상에 그런 표현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쉽게 얘기하면 풍부하다/진하다의 정도를 표현할때 쓴다고 보시면 됩니다. |
kami91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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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은 전담시 가습기처럼 맛도 향도 못느끼면서 연기만나오는 현상입니다.
한가지향을 오래하다보면 혀와코가 그향을 인식못하여 생기는 현상이고요.다만 가끔 액상에 따라 그현상이 빨리올수도있어요. 저같은경우에는 액상 한카토 피우다 온적도있고요 ㅡ.ㅡ (가습 없어지는데 4개월 걸리더군요 ㅠㅠ) 가습왔을때는 콜라를마셔도 김빠진 콜라맛이 나더군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