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핑 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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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집에서 베이핑을 주로 하는데,
문득 벽지를 보니 벽지 붙여놓은 가장자리 부분마다 누런색으로 변색이 되어있네요.
폐호흡은 아니고 위넥스와 발레리안 두 기기로 베이핑을 하는데,항상 창문을 열고 베이핑을 합니다.
천장 모서리 부분마다 드립팁 청소할 때 나오는 액상 색으로 변색이 되어있는데 혹시 베이핑도 벽지를 손상시키나요??
베이핑 한지는 2개월 조금 지났습니다. 2~3개월만에 이러니 방안에서 베이핑을 즐기는게 걱정이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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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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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에 누런색 변색의 주범은 아무래도 니코틴입니다.
그것 말고도 액상에 따라 색소가 첨가되어 있는 것도 있구요. 그리고 VG가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럴수도 있구요. 하지만 꼭 베이핑이 문제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직접본게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니까요. 그냥 대충알고 있는것만 공유드린거니 결노에 의한 변색인지도 확인해보세요. |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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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그러시면 그쪽에 휴지한장 테이프로 붙여놓고
평상시처럼 베이핑해보시고 경과를 지켜보세요. 벽지가 그렇게 될정도면 휴지는 근방 변색이 되지않을까요. |
csvlov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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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열고 환기가 되는 방 이라면 벽지를 손상시킬 정도는 아니실텐데...
다른 원인이 있는것 같습니다..ㅎㅎ 저희 집의 경우에는 모든 방이 흰색 벽지인데. 하루종일 물고 빠는 제방과 다른 벽지 색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