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오 솜양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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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표현이 좀 드라이하다는 느낌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길이가 좀 있는 롱탱크를 쓰기도 해서 그런갑다 하려고 했지만 항상 뭐랄까 같이 쓰고 있는 짭바루 fl에 비해서 솜이 덜 촉촉해보인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네요
탄맛은 난 적없었고, 나만없어 용과 액상 먹을 때 좀 쇠맛 비슷한게 빨리 올라와서, 혹시 솜은 더 잘라줘야 하나 싶습니다. 일단 액상은 보스카토 김장이라서 색이 많이 옅어 좀 식별하기 어렵긴 합니다ㅠ
탄맛은 난 적없었고, 나만없어 용과 액상 먹을 때 좀 쇠맛 비슷한게 빨리 올라와서, 혹시 솜은 더 잘라줘야 하나 싶습니다. 일단 액상은 보스카토 김장이라서 색이 많이 옅어 좀 식별하기 어렵긴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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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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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맛은 보통 세척문제에서 오는거 같구요.
솜은 개인적으로 많아 보이네요. 지금상태에서 뽀족한걸로 솜을 살짝살짝 찔러주세요. 주스홀깊이 지르면 누수가 될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차라리 유입구를 찌르세요 쥬스홀안쪽말구요) 솜길이는 개인적으론 유입구까지 내려가는거보다 조금더 짧게 잘라줍니다. (유입구를 솜으로 막지않고 쥬스홀을 막는다는 느낌) |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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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선부분을 휴지로 닦아보세요.
나사선으로 쥬스유입구 조절하는 무화기들은 알게 모르게 서로맞물리면서 마모가 이루어집니다. 그게 액상유입구로 딸려들어가면 쇠맛?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조립하실때 미리 오링에 액상 바르는거처럼 나사선에 발라주시는것도 좋구요. |
miaom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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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솜을 누수 안나는 선까지 한번 줄여보겠습니다 경통 자체는 통짜 울템이라 마모가 날 것 같지 않아요 |
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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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대 깼는데 잠이 다시 안오네요.. |
miaom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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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ㅋㅋ 푹주무셔야죠 프레시지오는 솜양이 빽빽해야한다는 얘기를 워낙 들어서인지 습관적으로 좀 많이 집어넣게 되서 그런가봅니다 |
닝겐노손가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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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매국이지만.. 솜양을 무인솜 1/8 두께에 그걸 또 반절만 딱 사용하고 겉면도 어주 얇게 포떠서 사용하니깐 누수 안날정도 양은 되드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