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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250 기능 중 궁금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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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프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2-07 11:36 1,19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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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둔한건지 와트모드 와트부스트 큰차이를 모르겄네요ㅜㅜ 펀치10으로 둔거랑 0일때랑 뭔 차이인지 애매하네요 순간 들어오는 느낌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ㅜ 와트부스트라는게 어떨때 왜 쓰는건지 궁금하네요 기기는 켄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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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민구님의 댓글

민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부스터는 설정한 값에 일정량에 퍼센트로 일정시간 밀어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기 설정값이 낮으면 크게 느껴지지않을수있지만
어느정도 값이 되면 느껴지실겁니다.
볼트값과 암페어값을을 보시면 기본설정값보다 부스터 설정시 기본설정값보다 올라가는것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세리아크님의 댓글

세리아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개인적인 생각"은 dna 보드에서만이 아니라 다른 기기들도 마찬가지고 부스트모드 라는것 자체가 그냥 램프업을 빠르게 "느끼도록" 해주는 기능이라고 봅니다.
타겟을 20 W 로 잡고 슬 올리는것과 초기 타겟을 30 W 로 잡고 올렸다가 내리는것의 차이정도?
예전에 어떤 기기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초기 와트뻥이 엄청나서
'저러면 베이핑도 하기전에 코일 탈 수도있겠다'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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