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홉 액상 추천 부탁드려요! (전린이 액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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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라리안 산지 채 한달도 안된 전린이입니다
계속 연초 피다가 날이 추워서 담배피러 가기 귀찮아서 전담 산거라 요즘 연초는 나갈일 있을때 하루에 한개정도 피네요
아래에 취향 3줄요약 할게요!
[후기]
현재까지 사본건 크오크, 카디날 씬, 판타지쥬스 아이스애플, 동경 리치에요
전담 가게에서 택배구매로 카디날 자바 구매하고 기다리고 있구요
취향 파악을 위해 사용해본 순서대로 간단히 후기 적어볼게요
1) 판타지쥬스 아이스애플
너무 달지 않은 액상 추천해달라 해서 구입했는데 너무 달지 않아서 물리지 않고 좋더라구요
다만 이땐 이걸 단독으로 사용해서 계속 물고 있기엔 멘솔이 넘 강해서 계속 피기엔 기관지가 시렸어요
2) 카디날 씬
복숭아+연초라길래 사봤는데 연초 맛은 잘 안 느껴지지만 달지 않은 복숭아라서 좋아해요!
아마 연초가 섞이면서 달지 않게 해주는 거 같기도 하고 제가 펴보기엔 멘솔이 거의 없어서 무난하게 계속 피기 좋은거 같아요
3) 동경 리치
단맛이 세고 멘솔도 적당히 세서 밥먹고 피기 좋은 느낌?
디저트 액상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입가심으로 좋은거 같아요
다만 제 입맛엔 너무 단거 같아요! 물려서 계속은 안 먹게 되더라구요
4) 크오크
다들 크오크, 크오크 하셔서 저도 사서 펴봤는데 첫인상은 줄 크림팟 맛이었어요!
줄 크림보단 좀 더 깊은 맛이어서 맘에 들었고 주로 밤에 많이 피고 있어요 맘에 들어요!
계속 물고 있게 되네용
이건 1.0옴 코일로 펴서 다른거보다 단 맛을 덜 느낀 거일수도 있어요!
지금 팟 3개에 각각 리치, 크오크, 씬 넣어서 돌려가며 사용해가고 있는데 리치는 제 입맛에 너무 달다 싶어서 리치 다 피면 아이스애플 넣을거 같아요
(팟 각각 연초, 과멘, 과일연초?계열로 분류하려구요)
코일은 1.0옴이 0.6옴보다 액튐이 덜하고 아마 덜 달게 느껴지는거 같아서 1.0옴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취향 3줄요약]
너무 많이 달지 않은 것
멘솔 하에서 중상까지, 너무 센건 별로(지만 인생 액상급이라면 남겨주세요!)
연초에 익숙함 (보헴 시가 미니 5미리만 폈었음)
너무 텁텁하지 않은 연초 (가게에서 시음해봤을때 마일드세븐?은 너무 텁텁했음)
과멘, 연초 등등 액상 추천 부탁드립니다!
* 혹시 자유게시판에 더 어울리는 글이라면 말씀해주시면 옮기겠습니당
댓글 1건
여수언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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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임과 마샤 시가를 추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