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라리안 팟 3일만에 누수..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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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리안 사용한지 1주일된 뉴비입니다.
보통 듣기로 팟이 1개월이상 간다고 하는데
지금 2번을 교체해서 3번쨰 팟입니다만 전부 3일만에 코일이 타고 누수가 생겨버리내요..
오프라인에서 산거라 사용 주의사항같은거 듣고 지켜서 했는데 왜이럴까요.
1,2번이어야 불량품이라 하지.. 3번이나 되니 제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는거같아요 ㅠㅠ
액상은 미슐랭 블루, 미슐랭 레인보우 피고(6:4) 필때마다 점도같은거 다 확인하면서 핍니다.
이거전에 p80썻는데 이것도 누수 엄청심해서 청소 열심히 하면서 폈는데
발라리안은 팟 자체 누수가되어버리고 누수되면 코일이 답도없이 빨리타서 .. 대체 왜이럴까요.. 제문제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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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건
resf091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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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입 한번 의심해보세요. 액상주입할때 너무 빠르게 주입하면 공팟 내부 기압이 깨져서 누수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
마그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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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부분에서 누수가 나는게 아니라 팟 부분에서 누수가 나나요? 저는 팟2달찬데 코일 누수 조금 발생해서 코일 갈아줬는데....
혹시 파이어버튼을 아래쪽으로 두고 베이핑하시나요?? |
알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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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f0912샵에서 주의사항듣고 70%정도만 넣고 하는데.. 액상 주입 속도때문에 그럴수도있나요? |
알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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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나코일,팟 둘다 누수나요.. 딱 3일차되자마자 코일에서 먼저 누수나더니 팟에서도(양쪽 4개있는 조그만 홈) 누수가 나더라구요..
파이어버튼을 아래 두고 베이핑하는데 위쪽에 둬야하나요? |
마그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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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아래두는게 맞는거긴한데 참 기이하네요....정말 뽑기3번다 실패하신거같은데요ㅠㅠㅠ |
마그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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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저도 미슐랭블랙으로 꽤 했었는데 누수없이 잘 사용했거든요...ㅠㅠ |
알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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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나2번째부터는 2개씩사용해서 총 5개에요.. 이정도 뽑기실패면.. 답이없....
뭐가 문제인지를 알아야 개선이라도 할텐데 이유를 알수가 없내요.. |
신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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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후 충분히 말리고 사용하시는지, 야외에서 자주 사용하시는지, 연타를 자주 하시는지 등등 답변해주시면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슐랭 액상(특히 블루)의 문제인데, 코일을 빨리 태웁니다. 그리고 산도가 높아서 팟에 크랙을 유발하더군요 액상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resf091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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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너무 빠르게 주입하게되면 팟 내부 압력이 올라가서 과유입과 누수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알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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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보통 자기전에 세척해서 4시간이상 자연건조합니다
회사에서는 야외에서 사용하는데 2시간에 한번씩 피러가서 그렇게 많이 야외에서 사용하진않습니다 연타의경우 주의사항 듣고 4초정도 간격을 두고 핍니다. 액상문제점은 알고있는데 코일만타면 그러려니 하는데 팟누수까지 나버리니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팟2개로 레인보우랑 번갈아가면서 피는데.. 그래도 둘다 3일차에 누수 나버리더라구요 |
신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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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발라리안 팟 내부 이음새는 딱 붙어있는게 아니라 플라스틱 부품들이 이가 물려서 조립된 형태입니다. 산도가 높은 액상을 넣었을때 그 틈새에 들어가기 쉬운건 당연하겠죠. Pc재질을 녹이는놈들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세척 후 4시간 건조는 제 기준에는 좀 적다고 생각합니다. 팟 이음새의 조금의 물기라도 있으면 누수의 원인이 됩니다. 저는 하루 이상 건조 후 사용했을때 딱히 누수가 난적은 업었습니다. |
알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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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음 그러면 미슐랭액상을 포기해야할까요.. 잘맞는게 이거뿐이라 이거만 피고있는데..
일단 글 참고해서 팟 분해 건조중입니다.. 퇴근할때쯤 마르는거 보고 조립해서 다시 누수생기면 발라리안은 포기해야겠내요 ..ㅠㅠ 팟가격이 감당이안됨.. |
신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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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코일부분은 어쩔수없지만, 팟 하부를 순간접착제 등으로 마감처리를 해보세용. 제 친구가 하도 누수로 고생하길래 그냥 접착제로 둘러버렸더니 그 이후로는 멀쩡하더라구요 :) |
알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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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순간접착제 참고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누수나면 매워버려야겠내요... |
쿤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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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되는 통로라고 할까요, 세척시 건조가 제대로 안되었을때나 액상의 특징으로 쌓이다보면 어느순간부터 누수가 발생하더군요
누수가 발생했을때 세척후 전부 분해해서 휴지로 물기만 다 없애줘도 누수는 없어졌습니다 (팟 6개이상 개봉해서 사용중입니다) 미슐랭 블루는 안먹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시트러스류 6:4비율의 액상들이 처음에는 안그러다가 몇번 리필하면 어느순간부터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접착제도 방법이 될수있고 제대로된 분해 세척도 방법이 될수있다고 보네요 제 경우에는 분해해서 제대로 닦아주었을때 누수나는것은 전부 해결되었습니다 |
jazzpo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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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 맛있는데도 불구하고 안먹는 액상이 미슐랭 블루네요.
그나마 비슷한 느낌으로는 라임라임정도가 있어요. 라임라임은 누수 없었습니다! 저도 미슐랭 블루 먹을 때 팟은 아니지만 코일에서 누수가 자꾸 나서 굉장히 번거로웠어요. |
알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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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후 후기입니다. 누수가 이전처럼 홍수나진않지만 코일과 옆부분에서 약간씩있습니다. 아무래도 액상이유가 큰거같아요
다음에는 순간접착제로 붙이고 다시 후기적을게요. 조언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세척은 왠만하면 팟 분리후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