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경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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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로 코일을 끼웠는데 탄맛이 나서 오늘 다시 새 코일을 끼웠는데 또 탄맛이 나네요....발라리안 쓰고 있고 액상 주입후 시간텀 충분히 주었는데 발라리안 코일불량률 이렇게 높나요..?총 코일 6개중에 벌써 3개가 불량이네요....제가 전담 입문한지 얼마 안되서 기기를 잘못다루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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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jy119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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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말도 안되게 싸게 사지 않은 이상 발라리안은 디바이스 팟 코일 진짜 다 좀빈데... |
지우니우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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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119네이버 스토어에서 발라리안 구매할때 같이 구매한거에요....직구로 구매한거긴 한데 왜이러죠... |
jy119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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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자체의 불량이 없다는 가정 하에 코일이 빨리 죽는 원인을 정리해드려볼게요.
1. 사용하는 기성액상이 입호흡전용인가? = VG 비율이 50% or 40%인가? 발라리안은 MTL, 입호흡 전용 기기라 점도가 높은 VG 비율이 50퍼 혹은 40퍼가 되어야 액상유입이 원활하게 되어 코일/솜이 타지 않습니다. 2. 베이퍼의 흡연습관 : 연타/장타를 하지 않는가? 흡입력이 너무 약하면 코일이 탈 수 있다. 코일(솜)이 타지 않기 위해선 궁극적으로 베이핑 할 때마다 솜에 액상에 충분히 적셔진 상태여야 합니다. 연타/장타를 한다면 솜에 액상이 다시 머금을 시간이 주어지지 않으므로 코일이 탑니다. 또한 베이퍼가 흡입을 할 때 그 압력에 의해 액상이 솜쪽으로 빨려들어와 젖은 솜을 어느정도 유지하는데, 흡입력이 너무 약하다면(너무 약하게 빤다면) 액상이 솜쪽으로 느리게 빨려들어오므로 코일이 타겠죠? 제가 봤을 때 열에 아홉은 이 흡입력의 조절 미숙으로 금방 태워먹습니다. 경험이 많이 없는 입문자는 더더욱 확률이 크죠. 이는 사용하는 기기, 에어홀, 코일의 액상구멍크기, 사용자의 흡입압력 등에 따라 정해지는 액상유입속도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발라리안 사용하시니까 많이 써보시면서 에어홀 크기, 옴수(액상유입구 크기)에 따른 적절한 흡입감을 터득하시는 방법밖에 답이 없습니다. 정 코일 타는게 무섭다, 그럼 베이핑 하기 전에 공호흡을 두세번씩 하고 버튼 누르시는 방법도... 3. 사용하는 액상 종류에 따라 코일수명이 천차만별 +a 발라리안 에어홀을 좁게 사용하셨다면 에어홀 최대로 넓히고 사용해보세요! 저도 발라리안 처음 쓸 땐 코일 한두개 정도 태워보면서 코일 잘 안 타는 흡압감을 찾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홀 너무 좁게 쓰면 엄청 세게 빨지 않는 이상 액상유입이 뎌디는 느낌이 있더라구요ㅎ |
루비탄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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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 모든 기성코일을쓸때 코일윗쪽에 액상을 몇방울 떨어뜨려줍니다
3방울정도 떨궈주고 흡수되게 몇초 기다려준다음 다시 3방울정도 떨어뜨려줍니다 그러면 코일위에서부터 액상유입구까지 적셔지겠죠 이렇게하는이유가 간혹 액상유입구 윗쪽의솜이 적셔지지않았는데 베이핑했을때 솜이 타버릴수도있기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