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호흡 9ml vs 6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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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원래 일회용 9.5ml로 시작해서 AVP Pro 쓰다 AVP 큐브로 바꿔서 9.99ml 사용하고 있는데, 얘가 요즘 들어 삐가리가 자주 오더라고요. 줄일까 줄일까 고민은 했는데 줄이면 막상 밍밍하다면서 못 쓰지 않을까 싶어서 망설였습니다. 액상 값도 만만찮으니까요. 근데 큐브로 바꾸니 프로보다 어째 더 오는 것 같습니다... 1.15옴 쓰다가 0.65옴 사용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마침 액상 하나 사야 할 때도 돼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삐가리를 즐기는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연기를 마시고 뿜는 걸 즐기게 되었고요. 혹시 6mg로 내리면 타격감, 삐가리 강도에서 많이 차이가 있을까요? 폐호흡은 액상값 감당 안 되서 안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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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Sabadill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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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9쓰면 니코가 너무쌔서 자주 못먹어서 입호흡 6ml로 항상 고정합니다! |
슈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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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l이 아니고 mg입니다
일회용이 보통 1옴 언저리로 알고있는데 0.65로 옴이 낮아진 만큼 니코 농도도 낮추셔도 비슷한 만족감이실스도 있겠습니다만 개인마다 받아들이는게 달라서 확답드리긴 어렵네요^^ |
세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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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가리가 니코뽕말씀하시는것인가요... |
OverEas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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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키아하... 감사합니다! |
OverEas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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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네네 맞습니다 핑 도는 거요 |
OverEas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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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adilla역시 자주 먹으려면 6ml가 나을려나요. . |
GANZ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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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9mg엔 폐가 저리는 느낌때문에 6mg로 낮춰요
처음엔 약한 느낌이 드는데 이것도 금방 적응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