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습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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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가습현상 해결책에 대해 질문드리려 합니다.
일단, 저는 연초 > 궐련형 을 거쳐 액상형 전담에 입문한 지
이제 막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초보(?) 입니다.
기기를 떠나 액상에 대해 말씀드리면,
단 것을 싫어하는 편으로 연초류에 익숙한데
예전에 잠시 액상 전담 유행하던 시기에 잠시 접했던 기억으로
아예 달지 않은 것도 없었고, 또 너무 달지만 않으면
적당히 단맛은 또 오래 유지하는데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좋아하지만 목이 아파 아예 끊었던 멘솔류도
전담이라 시도해 볼만 하겠다 싶어서
스타로아 블루마운틴/ 베이프렌드 샤크
이 두 가지를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주력으로 선택했던 스타로아 블루마운틴이
너무 강했던 지, 3-4일만에 가습이 와서
기존의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제게는 다소 강했던 멘솔도 희미한 수준이 됐습니다.
베이프렌드 샤크 또한
살짝의 레몬향, 그리고 극한의 단맛과 그 뒷끝(?)이 남네요.
(코일 탄맛 없고 정상인 상태입니다)
평소 비염을 달고 살긴 하지만
옛날에 한두달 정도 접했던 그 때는 겪지 못했던
가습현상을 겪게 되니 어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ㅠㅠ
당분간 다시 궐련형으로 돌아가야할런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습현상 해결책에 대해 질문드리려 합니다.
일단, 저는 연초 > 궐련형 을 거쳐 액상형 전담에 입문한 지
이제 막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초보(?) 입니다.
기기를 떠나 액상에 대해 말씀드리면,
단 것을 싫어하는 편으로 연초류에 익숙한데
예전에 잠시 액상 전담 유행하던 시기에 잠시 접했던 기억으로
아예 달지 않은 것도 없었고, 또 너무 달지만 않으면
적당히 단맛은 또 오래 유지하는데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좋아하지만 목이 아파 아예 끊었던 멘솔류도
전담이라 시도해 볼만 하겠다 싶어서
스타로아 블루마운틴/ 베이프렌드 샤크
이 두 가지를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주력으로 선택했던 스타로아 블루마운틴이
너무 강했던 지, 3-4일만에 가습이 와서
기존의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제게는 다소 강했던 멘솔도 희미한 수준이 됐습니다.
베이프렌드 샤크 또한
살짝의 레몬향, 그리고 극한의 단맛과 그 뒷끝(?)이 남네요.
(코일 탄맛 없고 정상인 상태입니다)
평소 비염을 달고 살긴 하지만
옛날에 한두달 정도 접했던 그 때는 겪지 못했던
가습현상을 겪게 되니 어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ㅠㅠ
당분간 다시 궐련형으로 돌아가야할런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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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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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이 연초면 과멘 주력이 과멘이면 디저트나 연초 이런식으로 반갈아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주력 한카토에 서브 반카토 이런식으로요 주력만 계속 사용하는건 가습으로 가는 지름길같내요 전 최소 네가지 이상 돌려가며 사용합니다 가습은 예방하는것 빼곤 특별한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
YUSSO님의 댓글

![]() |
@내가페페다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
극과 극인 정 반대 액상으로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 것이 답이군요 ㅠㅠ 다시 돌아가지 않으려면 여러가지 구비해야겠네요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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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SO극과 극이 아니여도 됩니다
이왕이면 입맛에 맞는 걸로 잘 고르셔서 번갈아 베이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