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우스 서브옴 탱크 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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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넥스메쉬 탱크 쓰고 있었는데 제우스 서브옴 탱크가 좋다해서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처음 결합된 코일 사용 이후에 코일 교체하고 사용하면 첫 액상 주입 후 두번째 채울 때부터 탄 맛이 올라옵니다... 코일 불량인가 싶어 3회 교체했으나 같은 증상이고 넥스메쉬 사용할 땐 없던 문제라 흡입방법에 문제도 아닌 것 같습니다... 액상은 코일부 살짝 잠길정도 남으면 다시 채우고 있고 잽쥬스 알로에베라 / 쿠쉬맨 하이민트 사용했습니다! 원인이나 해결방법 아시는 분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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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건
울트라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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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우스 서브옴 탱크를 약 한달 가량 사용하고 있는데,
액상 누수는 겪어봤어도 코일 탄맛은 한6~7일 사용해야 느껴졌거든요. 제가 느끼는 탄맛은 베이핑하자마자, 엌 콜록콜록 기침하는 탄맛인데, 이 정도 탄맛은 아니죠? 첫 액상 주입 후 두번째 채울때면 하루도 안되었을거 같은데, 몇 옴코일에 몇 와트로 사용하셨어요? |
도도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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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0.2옴 코일에 74.9와트 사용했습니다! 기침까진 아닌데 목 칼칼하고 그 특유의 탄 맛이 확 올라왔어요ㅠㅠ |
우리금동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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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랑 같은 증상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0.2옴코일 옴널뛰기 증상이 꽤 자주 있었어요. 글로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ㅠ 기기는 무엇을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저와 같은 증상인것을 확인하실려면 옴체크가 가능한 기기여야 하고 사용중인 제우스탱크+코일이 있다면 베이핑하시다가 좀 오래 놔두고 다시 옴만 체크한다는 식으로 버튼을 딸깍(아주 잠시) 눌러서 옴을 확인해 주세요. 0.2옴코일 기준으로 너무 높게 나오면 저랑 같은증상입니다. 한번 확인해보셔요~ 저랑 같은 증상일수도.. |
울트라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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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원탄맛이 날경우, (이미 아시는 내용이 중복될 수 있으니 양해 좀요)
보통 새코일인 경우, 새 코일을 끼고 탑 캡의 에어홀을 닫은 상태로 액상을 넣은 다음에, 에어홀을 아주쬐금만 열고 파이어 버튼을 안 누른 상태로 약하게 베이핑 2번 + 에어홀을 완전 열고 파이어 버튼을 안 누른 상태로 베이핑 3번 정도 해주고 한 10분을 에어홀 열고 놔두고 이제 코일 솜에 액상이 충분히 적셔졌다 싶으면 그때부터 베이핑하거든요. 이게 탑 캡을 열면서 경통 내부가 진공이 풀려서 다시 진공으로 만들어주는겸, 솜에 액상을 적시는 방법이거든요. 너무 오래 탑 캡을 열어두면 경통이 손으로 좌.우로 움직이면 흔들거리는데 완벽한 진공이 되면 손으로 좌.우로 돌릴려고해도 경통이 안움직여요 (새 코일에 액상을 적셔주는 법도 있는데 그건 귀찮아서 ...) VG함량이 높은 폐호흡 액상은 점성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코일의 솜에 액상 유입 시간이 좀 길고 수증기를 만들어 낼때 높은 온도가 필요한데, 저도 0.2옴 코일을 사용하는데, 코일 옆면에 보면 70-80W라고 써져 있지만, 실질적으로 베이핑은 60~65W사이에서 베이핑을 해요. 와트가 너무 높으면 솜에 묻은 액상이 너무 빨리 기화되서 빠르게 탈 수 있어서요. 전 한6~7일 정도 코일 사용하면 탄맛이 느껴지는데, 탄맛이 올라오면 일단 5분은 다시 놔두고 베이핑해보다가 도저히 탄맛이 안없어진다하면 코일 교체를 ㅠ_ㅇ 그래서 새코일 체결하고, 탑 캡을 90도 돌려서 열고, 에어홀은 닫은 상태로 액상 약60%나 가득넣고 에어홀 조금열고 파이어버튼 안누르고 베이핑2번-> 에어홀 완전 열고 파이어버튼 안누르고 베이핑3번하고 -> 10분간 놔둔 다음에-> 처음 액상 정도는 60W로 천천히 베이핑을 시동걸어주다가 두번째 액상부터 60W~65W언저리로 최상의 맛을 찾을려고 노력하거든요. (그래도 대부분 60W로만 베이핑합니다.)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74.9와트로 사용한게 솜에 묻은 액상의 기회가 빨리 되면서 솜이 타서 탄맛이 느껴지신게 아닌가 추측이 되요. |
도도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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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정성스런 답글 감사합니다ㅠㅠ 말씀하신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
도도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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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동이기기는 젠 사용 중이고 옴체크 가능한데 0.2옴 코일 기준 0.17~0.23사이로 항상 나와요! |
울트라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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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원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ㄷ
저도 제우스 서브옴 탱크라 같은 무화기로써 혹시 또 문제 생기면 알려주세요;0; 저도 궁금해서 ㅎ |
연초도좋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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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한번 탄맛이 너무 빨리나서..연타,장타 피하는편입니다..
한 5초에서 10초 텀을 두고 사용하니 탄맛은 덜 나더라구요. |
울트라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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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원아 혹시 평소 베이핑할때도 에어홀은 완전히 전부 열여두고 베이핑하셔요 ㅎ
그리고 한번 베이핑하면 한5초있다가 베이핑하는 방식으로 ㅎ |
울트라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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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인데, 제가 예전에 정리해둔 0.2옴 코일과 0.4옴 코일 비교 내용요 ㄷ
0.2옴 코일은 70~80W (-5내린 65W정도가 BEST) *옴 낮을수록, 무화량(연기)가 많음/코일에 열이 굉장히 많이 전달/ 맛 또한 높은 옴에 비해 자극적이게 표현(맛표현이 좋다라고도 함)/ 배터리 수명과 잔량을 빠르게 단축 시킴/ 액상도 많이 사용하고/ 코일의 수명도 짧아지게 됨/ 드라이 힛(솜에 액상이 말랐는데 고대로 태우는거)도 번번히 일어날 수 있음-시간을 두고 다시 베이핑하기 0.4옴 코일은 60~70W (-5내린 55W정도가 BEST) *옴 높을수록, 덜 자극적인 맛표현 / 시원한 베이핑 / 배터리도 낮은 옴에 비해 오래감/ 액상도 적게 사용할 수 있음/ |
우리금동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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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원음..그렇군요 질문하신분에겐 도움이 안되겠네요 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제 증상 글남겨요~ 연타 장타 잘 지키고 있는데 금방 탄다.? 이게 평소에는 옴이 잘나와요. 근데 베이핑하다가 한동안?(1~2시간)정도 안하다가 다시 할때 그때 초반에 옴널뛰현상이 일어나요.. 이게 유심히 안보면 그냥 지나치는 현상이라 모를수도 있어서.. 매번 옴체크 하면서 베이핑 하진 않아서 저도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검색하다가 많은분들이 같은 증상있다는걸 알고 저도 그때서야 체크하기 시작한거라 ㅎㅎ 새코일로 바꿔도 같은 증상 나타날때가 10에 8번꼴은 나타나더라구요. ㅎㅎ 혹여나 다른분이 저랑 같은 증상이 있을지 모르니 체크할부분만 적고 갈게요~
1. 베이핑을 시작할때 잠깐 옴체크부터 했습니다. 새코일로 갈았을때는 늘 0.2옴부분 잘 나왔어요. 문제는 쓰다보면 갑자기 널뛰기 현상이 나타나요. 근데 계속 나타나는게 아니고 베이핑하고 난뒤 나눴다가(한30분이상) 다시 베이핑하기 처음에! 처음에 널뛰기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때 베이핑을 해버리면 코일이 그냥 타버립니다. 옴이 높게 잡혀버려서요. 2. 이때 저는 파이어버튼을 살짝살짝 눌러서 옴을 제대로 잡아줬습니다. 저는 놔뒀다가 다시 베이핑할때 시동부터 걸어줬습니다. 살짝(그냥 살짝 지진다는 느낌으로 딸깍) 파이어버튼을 한두번 눌러주면 널뛰기 하던 옴이 0.2옴부분으로 제대로 잡히더라구요. 그때부터 베이핑 했습니다. 이렇게 처음에만 널뛰던옴만 잡아주면 베이핑하는 그 시점부터는 옴이 안정적으로 잡히더라구요. 여튼 저는 이렇게 제우스서브옴을 사용했습니다~ |
어려워잉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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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님이 되게 자세히 적어두셨는데
첨언하자면 볼트 모드 사용하심이 좋아요 와트 75 고정인데 제우스 섭옴 옴널뛰기로 0.4옴 찍히면 5.5볼트 가량 나오는데 몇번 장타하면 고대로 탑니다. 볼트모드로 3.5~4.2 정도 고정하고 쓰시면 어떠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