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와 앤티 포지션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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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해보니
둘다 디져트에 잘어울리는데요
칸탈끈이 짧아서
두개를 어떤 포지션으로 이용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단맛부스팅이 조금더 강한놈이 ddp이니
향으로 먹는 파폰쪽 액상은 앤티에 먹고
나머지 디저트쪽을 ddp로 떙기면 ..?? 크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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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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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보단 개인 취향같습니다~~~^^
초코스콘 같은 단맛이 좀 살아야 하는 액상은 DDP에 사용합니다 파폰류도 각각의 차이가 있지만 개인취향에 따라 갈리는것 같습니다^^ |
아사가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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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페페다의견감사합니다.
달아야하는 액상을 동대문에 넣도록하겠습니다. |